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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5/22 23:31, IT & Tech]
아무튼 기사 내용은 이렇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심사위원단 1,000명이 뽑은 행복한 대한민국인 시상식에서 제가 대상을 차지했군요(에이. 로또로 하지). 심사평은 뭐 ㅡ..ㅡ 이렇습니다. “이석원씨는 특히, 주변 사람에 대한 예의와 관심이 아주 높다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본인은 비록 완벽하고 만족할만한 상태가 아닌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라지만(1%인가요? ㅋㅋ),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또한 주변에 큰 감화를 주기도 했고요.” 마지막에 제가 한 말(?)도 나옵니다. 그저 내 가정에 충실하고 주변을 이해한 것밖에 없는데…. 털썩. 이제부터라도 가정에 충실해야겠습니다. 아무튼 행복한 대한민국인 상을 실제로 받은 건 아니지만 이런 글 한 번 날려줄 분이 주변에 있으니 행복한 대한민국인 가운데 하나는 되겠죠? ^-^ 제 기사(?)는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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