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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6/11/10 17:18, IT & Tech]
도쿄에서 살고 있는 후배도 오늘부터 줄을 서서 기다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품을 사기 위해 7만 엔도 뽑아놓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궁금해서 일본 내 출시 전 반응은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양분되어 있다고 하네요. 미디어는 무척 띄우려고 노력하는 분위기지만 일반 소비자의 반응은 망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꽤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 얘기가 다 맞다는 건 아닙니다. 그 친구의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니까요. 아키하바라 요도바시 카메라처럼 축구장보다 더 큰 쇼핑센터에서 PS3 전시하는 제품은 12대 뿐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개인적으론 플레이스테이션3에 관심은 많습니다. 소니가 어제 브라비아 LCD TV 발표한 내용을 적었는데요. 그 자리에서 소니측 관계자가 브라비아에 HDMI 단자 3개를 넣은 건, 그리고 1개를 LCD TV 본체 옆면에 단 건 소니의 HD월드 구현을 위한 것이라고요. HD핸디캠과 플레이스테이션3을 염두에 둔 건 물론입니다. 얼마 전에 우리나라에선 플레이스테이션3을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의 컨셉트를 더 강조해 판다는 얘기도 있었죠. 아무튼 일본에서 내일 출시되니 조만간 플레이스테이션3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사진은 루리웹에서 가져온 것이지만 원래 출처는 2CH 같은 곳에서 그냥 나온 것이라 특별한 출처는 없다고 하더군요).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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