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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에 해당되는 글 6건
[lswcap1, 2008/01/29 16:12,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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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전에 후배가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에 재미있는 게 올라왔다면서 링크를 보여주더군요. 만화로 그린 캐리트레이드와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한 것인데 표현도 그렇고 정말 한 눈에 쏙 들어오는군요.

만화로 보는 캐리트레이드 & 서브프라임 모기지

 조금 전에 후배가 자기가 그렸다면서 '세계 경제 위기 도표'라는 걸 보내줬습니다. 아마 위에서 본 만화에서 영감(?)을 얻은 모양이군요. 위에 있는 그림은 올려도 되냐고 하니 비약이 조금 심하다며 수정해준 것입니다. 경제 관련 상식이 부족해(그래서 돈을 못 버는지) 개인적으로 큰 감흥이 있는 건 아니지만 나름 재미난 것 같아 올립니다.

출처·아까짱 블로그(http://blog.daum.net/kori2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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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1/29 13:35,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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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지 못한 직업에 대한 메모. 한국언론재단이 네 번째 번역서로 낸 '퍼블릭 에디터 제1호' 서두에 나오는 부제입니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가 지난 2003년 제이슨 블레어 기자가 30건에 이르는 기사 날조 사건이 터진 직후 보도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만든 퍼블릭 에디터로 일했던 대니얼 오크렌트의 칼럼을 담은 것입니다.

퍼블릭 에디터는 뉴욕타임스의 옴부즈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옴부즈맨이라고 하면 매체 스스로 엄격한 윤리적 기준 하에 보도를 비평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에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떨어지는 엄격함과 모호한 윤리적 태도, 더구나 눈에 띄지 않는 책에서 나온 표현을 빌자면 '회피성 편집' 덕(?)에 큰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한국언론재단이 낸 네 번째 번역총서이기도 한데 사실 국내 언론은 자기 정화 능력에 대한 노력보다는 옆집을 분석하는 것 이상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가 아닐까 싶군요. 실천이 병행될 수 있다면 이런 번역이 됐든 이론적 논거가 훨씬 신빙성 있게 들리겠지만.

책 구성은 간단합니다. 칼럼을 게재하면서 뉴욕타임스 기자들과 겪었던 경험담과 실제 게재했던 칼럼(해설 격인 간단한 메모를 붙여서)이 전부입니다. 공감대를 모두 형성할 수 없는 태평양 건너 얘기라는 점이나 번역체 특유의 지루함이 진도를 나가는 데 간간이 방해물이 되곤 하지만 관련업계 종사자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겠다 싶더군요.

비판을(책에도 나오지만 뉴욕타임스 기자라고 해서 비판에 익숙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신경질적인 반응을 할 수밖에 없겠죠) 서로 한다고 해도 결국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게 노력한다는 점을 보면 우리 언론의 현실이 오버랩되면서 안타까움으로 결론을 내게 된다는 게 아쉽습니다. 이 사랑 받지 못한 직업을 가진 저자는 뉴욕타임스의 기사에 대한 비판을 여과 없이 격주로 칼럼에 게재하는데 기자 실명은 물론 구체적인 기사의 문제점까지 그대로 전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좋다고만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닐 수도 있지만 언론의 기본적인 역할을 고려할 때 엄격한 윤리적, 직업적 잣대를 스스로 챙기려는 노력은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뉴욕타임스 기자라고 해서 기자의 속성 자체가 다를 수는 없겠죠. 책에도 나오지만 1면 신드롬이나 치고 빠지기 언론 행태, 취재원 떠받들기, 책임에 대한 회피성 편집 등을 굳이 열거하지 않아도 말입니다.

사실 책은 3분의 2 정도만 읽은 상태입니다. 다 읽은 것도 아닌데 쓰려니 설익은 밥을 내놓는 심정입니다만 그렇다고 대단한 얘기를 할 생각도 아니니 이 정도도 나쁘지는 않겠죠.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요즘 인수위가 하는 꼴을 보면 안 하던 나라 걱정까지 해야 할 판이지만 그보다 더 걱정은 새삼 꺼낼 얘기도 아니지만 언론의 보도 행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줄타기가 아니라 저널리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에 정치적인 의견을 적는 건 피하는 편입니다만 요즘 힘이 빠져 보이는 대통령에게(당선인 말고) 꼭 해주고 싶은 말이 '퍼블릭 에디터 제1호' 서두에 나와서 한 줄 덧붙입니다.

"그들이 당신을 교수형에 처한다면
나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 영화 몰타의 매에서 험프리 보가트가 메리 에스터에게 한 말. 뉴욕타임스의 한 독자가 보내온 이메일 메시지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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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1/23 17:52,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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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가 OLPC(One Laptop per Child)라는 이름을 내걸고 100달러 노트북 프로젝트를 추진하자 인텔의 크레이그 배럿 회장은 "100달러 노트북을 사는 사람은 그 정도의 가치 밖에 얻을 수 없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텔의 행동은 달랐죠(바뀌었다고 해야 할까요?). 논란이 됐던 크레이그 배럿의 발언 이후 인텔은 방향을 수정해 OLPC와 비슷한 컨셉트의 제품 개발에 투자하기 시작했죠. 물론 "가격은 조금 높더라도 지불한 금액에 맞는 가치의 제품을 내놓겠다"는 크레이그 배럿의 장담처럼 기능도 올라갔지만 가격도 100달러보다 올라갔지만.

비록 OLPC나 클래스메이트PC는 초기 목표 가격보다 조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100만원 벽을 허물 때 놀랐던 저가 노트북 시장이 그야말로 '초저가의 세계'로 이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기에는 충분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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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빠질 수 없는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메인보드 회사로 유명한 아수스. 이 회사 노트북, 특히 OEM이나 ODM 쪽으로는 엄청난 수량을 뽑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 같은 대기업 제품 중에도 일부 아수스 모델이 들어가 있을 때도 있고 소니 같은 회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런 아수스가 우리 돈으로 20만원대 초저가 노트북인 Eee PC를 발표하겠다고 나서니 '아수스발 가격파괴'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겠죠. 물론 이 회사의 명성에 비해 국내에서의 입지는 상당히 좁긴 합니다만 아수스코리아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고 할 수 있겠네요.

얼마 전 아수스코리아는 Eee PC의 국내 공식 발표 일정을 밝혔습니다. 제품 이름에 맞춰 2월 22일 선보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윈도우를 깐 모델을 선보여 가격이 올라간다는 뉴스가 올라오더군요. 실제로 아수스코리아는 1월 23일 현재 아직 가격 책정을 정확하게 한 것은 아니지만 40만원대 중후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만원대가 40만원대가 되어버렸다니 이유를 불문하고 아무튼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겠지만 또 그리 아쉬워할 일만도 아닙니다. 20만원대 Eee PC는 운영체제로 리눅스를 쓰는데 이 버전도 2/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그 때 가격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는 않겠네요.

아무튼 당장 나올 Eee PC는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e' 빠진 PC가 됐군요. Eee PC에서 'eee'는 'Easy to Learn, Easy to Work, Easy to Play'를 줄여서 쓴 것입니다. 쉽게 배우고 쉽게 일하고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인데 당장은 가격 탓에(40만원도 저렴한 것이지만 지갑에 20만원만 준비해놓고 있었으니 즐겁지 않겠죠?) 즐겁기도 쉽지 않을 수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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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도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만 이왕 Eee PC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됐으니 간단한 사양 정도는 언급하는 게 좋겠네요. Eee PC는 해상도 800×480을 지원하는 17.8cm, 그러니까 7인치 TFT-LCD에 IEEE 802.11b/g 무선 랜, 인텔의 펜티엄-M 900MHz(도선), DDR2 SDRAM 512MB, 56Kbps 모뎀, 10/100BASE-T 유선 랜을 지원하고 해상도 640×480인 30만 화소 웹캠, 2W 스테레오 스피커, 84키 키보드를 갖췄습니다. USB 2.0 포트도 3개나 되고 메모리 카드 리더까지 곁들였습니다. 그 밖에 헤드폰과 마이크 단자도 당연히 있습니다.

외부 포트로 D-SUB도 지원하는군요. 빠진 게 있죠? 저장장치는 SSD 4GB를 쓰는데 당연히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메모리 카드 리더로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겠네요. 크기는 225×164×22mm,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0.92kg입니다. 배터리 연속 사용 시간은 제조사에 따르면 3시간이라고 합니다. 국내 버전의 경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윈도우XP 홈 에디션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 모델은 색상의 경우 화이트와 블랙 2가지가 나온다고 하는데 아수스코리아 측은 그린, 핑크, 하늘색 등을 추가로 공급하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2/4분기에는 리눅스 버전도 내놓을 예정입니다.

Eee PC는 어린이와 어른, 여성 등이 PC나 인터넷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만든 것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용으로 하나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2/4분기에 나올 리눅스 버전을 기대해야겠네요. 아수스는 이 제품을 닌텐도, 아이팟 등과 함께 최고의 자리를 다투는 디지털 기기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뭐 결과야 알 수 없지만 기존 휴대용 디지털 기기, 그러니까 PMP나 UMPC 등 이런 친구들을 괴롭히기에는 충분하겠군요. 아무튼 이런 경쟁을 떠나 기존 노트북 시장이 겪던 변화, 아예 최고급으로 가거나 초저가로 가는 이런 요소를 더욱 촉발시켜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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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1/17 09:28,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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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새로운 노트북을 선보였군요. 맥북 에어라. 발표되자마자 역시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의견은 분분합니다. 인상적일 만큼 얇은 이 초슬림 노트북에 대한 관심과 애플에 대한 절대적 지지를 버무린 환호와 마치 랜덤 플레이가 셔플이 되어 '개천에서 용난 꼴이 됐듯' 이번에도 평범한 것을 그들만의 독창적인 것인 양 포장했다거나 성능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비판이 그것입니다.

어찌됐든 환호와 비판 모두 애플이, 스티브 잡스가 벌인 이번 이벤트 역시 꽤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역시 두께입니다. 1.93cm에 불과한 이 잘 빠지고 아리따운 아가씨는 몸매 하나는 끝내주는군요. 알루미늄 재질을 써서 내부 발열에도 신경을 썼고 무게도 1.3kg일 뿐입니다. 액정은 LCD 백라이트 유닛으로 LED를 썼는데요. 기존 CCFL보다 발열은 줄이고 수명은 늘리고 색재현성은 더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북 에어는 이런 LED를 채택한 33.7cm, 13.3인치 와이드 액정을 썼고 해상도는 1280×800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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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형적인 모습에 치중하다 보니 성능에 대한 불만도 자연스레 나오고 있는데요. 기본 사양이 떨어지는 건 물론 아닙니다. CPU는 인텔 코어2듀오 1.6GHz와 1.8GHz 2가지를 지원하고 메모리는 2GB, 하드디스크는 패럴렐ATA 하드디스크 80GB가 기본이지만 옵션으로 SSD 64GB도 고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그래픽은 내장형인 인텔 GMA X3100 코어를 달았고 LCD 상단에 웹캠을 곁들였습니다.

네트워크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군요. 유선 랜을 기본 지원하지 않습니다. 액세서리로 어댑터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무선 랜은 지원하는데 인텔이 미는 IEEE 802.11n 규격을 씁니다. 이론상 135Mbps에 이르는 전송속도를 지원하는데 AP도 이 규격을 지원해야 제 속도를 내는 만큼 현실적으론 기존 IEEE 802.11a/b/g 속도를 당분간 벗어가기는 어렵겠죠. 그 밖에도 블루투스 2.1 근거리 무선 통신 규격도 지원합니다.

관련 기사 : 초슬림 노트북, 애플 맥북 에어

앞서 소개했듯이 맥북 에어는 유선 랜을 기본 지원하지 않고 광드라이브 역시 외장형을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USB 2.0 포트는 1개 뿐이어서 마우스 하나 끼우면 끝이네요. 애플 제품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IEEE 1394 포트도 없습니다. 맥북 에어가 갖춘 외부 확장 포트는 스테레오 오디오 아웃과 USB 2.0 포트 1개, 마이크로 DVI 포트가 전부입니다. 스피커 역시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를 지원하는 점도 아쉬울 수 있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날씬한 녀석에게 너무 많은 걸 요구할 수도 없겠죠. 날씬한 아가씨에게 중무장은 너무 힘든 일일테니까요. 문제는 이런 외부 확장성보다는 착탈식이 아닌 배터리에 있을 수 있겠군요. 내장형입니다. 애플에 따르면 배터리 교환을 하려면 129달러, 우리 돈으로 12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배터리 연속 사용 시간은 무선 랜을 켠 상태에서 5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멋진 외형을 갖춘 제품이지만 외모와 내면에 담은 지식을 겸비하기는 역시 어려운 법일까요? 실제로 쓴다면 불편할 점이 많겠지만 그래도 끌리는 이 외형적 요소와 세련된 포장, 이게 애플의 매력이라면 매력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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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1/15 16:29,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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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향수를 쓰면 돈도 많이 벌까 모르겠습니다. 돈 냄새를 풍기는 향수라. 조금 전에 아는 분이 링크를 하나 보내줘서 뭔가 봤더니 진짜 이런 제품이 있군요. 돈 냄새 풍기는 'Cologne Spray'. 수입 제품이라 원화는 아니고 미국 달러 냄새가 나는 녀석이군요. 설명에도 나와 있지만 이걸 뿌리고 다니면 진짜 돈 냄새 풍긴다는 말이 딱 맞겠군요. 물론 냄새만 풍기면 곤란하겠지만. ^^ 용량은 50ml이고 제품명에 맞게 미국 재무부에서 나온 잘게 썬 폐지 속에 포장을 했다고 합니다. 포장부터 돈 냄새가 나겠군요. 가격은 링크를 누르시면 나오지만 5만원대(사진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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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1/04 18:45,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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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O님이 포스팅한 '나만의 작은 도시: MyMiniCity'(http://matioworld.com/590)를 보고 궁금해서 한 번 해봤습니다. 마이 미니 시티(http://myminicity.com/)라는 서비스인데요. 온라인에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가입 방법은 MATIO님의 글을 보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데요. 간단합니다. 원하는 국가 선택하고 도시명을 정해주면 바로 생성. 저도 만들어봤습니다.

LSWCAP 마이 미니 시티 주소 : http://lswcap.myminicity.com/

아직은 집 몇 채만 달랑 있지만 그래도 몇 분 동안 메신저에 동냥질(?)을 해서 얻은 것이라 나름 기쁨. 정말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요. 물론 자체적으로 이런 서비스를 하는 것보다 플러그인 형태로 이런 류의 서비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넣을 수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국가별로 1위를 한 마이 미니 시티는 엄청나더군요. 으리으리한 빌딩 숲이라. ㅋ 방문자 수가 늘어나면 점점 공장, 이동수단 등 개발을 위한 새로운 링크도 계속 생겨난다고 합니다. 별다른 건 없지만 꽤 재미난 서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위에 있는 도시는 마이 미니 시티 내 한국 1위 도시. 아래쪽 도시(마을..ㅡㅡ)는 제 마이 미니 시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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