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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에 해당되는 글 45건
[lswcap1, 2008/10/31 18:41, 카센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소 자동차는? 물론 실제로 수소 자동차를 언제 타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런 거라면 (타는 건 아니어도 사는 건) 가능하겠군요. 뭐 장난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Horizon Fuel Cell Technologies(www.horizonfuelcell.com)의 H-레이서(모델명 FCJJ-18)라는 교육용 RC카입니다. H-레이서는 이미 나온 지 꽤 된 녀석이군요. 원래 로봇이나 RC카 등에 관심이 많았던 게 아니라 오늘 우연히 봤습니다. 지난번에 로봇 전시회 다녀와서 올린 글에 단 링크를 타고 가본 로봇 커뮤니티, 다시 연동되어 있는 쇼핑몰 로보하우스를 돌아다니다가 보게 됐네요.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은 21만 8,000원이더군요. 참고로 로봇 관련 쇼핑몰은 로보하우스(www.robohouse.co.kr)와 로봇왕국(www.raputa.biz)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다시 H-레이서로 돌아가 볼까요. 이 녀석은 장난감이지만 어엿한 수소 연료로 작동합니다. H-레이서 패키지 안에는 태양전지판과 충전 스테이션, 본체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H-레이서는 태양전지판을 이용해 충전 스테이션 안에서 물을 수소로 바꾼 연료를 충전해 작동합니다. 태양전지와 충전 스테이션을 연결하고 충전 스테이션 안에 있는 물탱크에 물을 부어넣으면 됩니다. 충전 스테이션 안에는 배터리를 끼우고 태양열로 충전하거나 전원 케이블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충전이 끝나면 충전 스테이션과 H-레이서 본체를 밸브로 연결하면 됩니다. H-레이서는 실제 모델로는 아직 개발 중인 수소 에너지를 이용한 미니어처 자동차 장난감입니다. 하지만 차체 안에는 당연히 수소저장탱크, 전기 모터에 연결된 연료전지, 수소 충전 밸브 시스템 등 작동에 필요한 기본적인 구조는 모두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조립도 직접 해야 해서 과학에 관심을 갖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소자동차를 실제로 몰아볼 수 있는지 없는지는 기술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으니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까지 요즘 많이 발표하는 컨셉 모델을 포함한 전기자동차를 몇 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또 예전에 '누가 전기자동차를 죽였나?'라는 다큐멘터리에 대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고요. 내용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다큐멘터리에 보면 수소연료전지에 대해 (전기자동차에 우호적이라고 쳐도) 전문가들이 "전기로 만든 수소로 동력을 만드는 연료전지 자동차는 축전지에서 동력을 받는 차보다 3∼4배 이상 에너지를 쓴다"고 말하더군요. 그 밖에 수소자동차의 성공을 위해선 5가지 기적이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었고요(이건 해당 포스트에서 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소자동차가 관심을 받았던 건 대체에너지라는 점은 물론 친환경적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에 독일 언론에서 BMW의 하이드로겐 7 발표 당시 제조 과정에서 환경 오염이 크다는 지적을 한 바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금의 휘발유나 경유 자동차는 차가 달릴 때 환경을 오염시키지만 수소 자동차는 달릴 땐 친환경인데 수소 생성이나 수소 충전 등 달리기 전에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냐 아니냐를 떠나 지금 당장 기술적인 문제가 존재하는 건 사실이겠죠. 이런 복잡한 문제를 고민할 때는 아닌 것 같군요. 이건 그냥 '비싼' 교육용 장난감이니까요.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소 자동차 하나 사볼까요?"라고 했지만 실제 타는 것도 아닌데 22만원 돈이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아마도 구경만 하고 끝날 듯하네요. 더구나 이 제품은 아쉽게도 직진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조금 '뒷북'이긴 하지만 재미있는 제품 같아서 소개합니다. 제조사측의 브로셔는 여기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swcap1, 2008/10/31 11:56, 카센터]
닛산(www.nissan.co.kr)이 오는 11월 19일 미국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릴 LA오토쇼에서 데뷔할 예정인 신형 자동차 '올 뉴 370Z 쿠페(All-New 370Z Coupe)'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이 녀석은 지난 2003년 부활한 닛산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군림했던 Z를 새롭게 디자인한 것으로 3.7ℓ짜리 VQ37VHR V6 엔진을 채택했다고 합니다. 출시는 미국의 경우 2009년 초부터 판매될 예정. 우리나라는 아직 미정이지만 한국닛산 측은 370Z 쿠페의 국내 출시를 위해 본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고요. 그리고 보니 얼마 전에 후배가 외근 나갔다가 찍어온 사진이 생각나는군요. 사고나서 폐기 처분 기다리고 있는 수입 자동차 중에서 370Z의 이전 모델인 Z가 있었던 것 같네요. 아무튼 이런 차 사고나면 탄 사람도 그렇지만 사고 낸 사람 속 타죠. 개인적으로도 운전하고 얼마 안 되어서 킨텍스에서 주차하다가 BMW 7 시리즈 옆면을 박는 엄청난 사고를 내고 일주일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잔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고난 사진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네요.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swcap1, 2008/10/31 10:35, 카센터]
남들 눈길 끌 방법을 찾으세요? 누구나 실행하긴 어렵지만 확실하게 눈길을 휘어잡을 방법이 여기 있군요. 문제는 방법은 간단한데 돈이 많이 든다는 것뿐입니다(!). 그냥 수입차만 타도 눈길 끌기 딱 좋겠지만 이 차를 능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늘 외신에 나온 뉴스를 보면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소고백화점에 전시된 화려한 벤츠를 볼 수 있습니다. Garson/D.A.D(www.garson-usa.com)가 지난 2007년 SEMA쇼에 출품했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꾸민 메르세데스벤츠 SL600이 그것입니다. 온몸을 크리스털로 장식한 이 차에 들어간 크리스털 수는 무려 20만개 이상. 기사를 보니 이 차를 백화점에 전시한 이유가 '경기 침체로 우울한 분위기를 반전시키자'는 것이라는데 그것보다는 허탈한 기분이 더 들 것도 같군요. 아무튼 파는 모델은 아니라지만 크리스털로 꾸민 스와로브스키 벤츠 SL600의 가격을 환산하면 4,000만 엔(약 5억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Garson/D.A.D 홈페이지에 가면 메르세데스벤츠와 렉서스를 위한 내외장 크리스털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걸 보면 요즘처럼 침체된 '우울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swcap1, 2008/10/30 16:33, 줌인포토]
아는 선배에게 매번 한번 가겠다고 약속해놓고 핑계만 대다가 몇 달만에 집 앞에 가봤습니다. 점심식사도 겸해 갔는데 바로 앞에 양재천(ypark.gangnam.go.kr)이 있더군요. 간단하게 식사하고 조금 걸어봤습니다. 사실 양재천을 처음 본 건 아니지만 그냥 지나가 봤을 뿐이지 직접 안에 들어가 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색다른 기분이더군요. 고층빌딩 사이로 흐르는 물도 시원스럽게 느껴졌지만 돌다리 앞에서 바라보면 정말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듯한 냇가 기분도 나고. 자료를 찾아보니 양재천 길이만 해도 18.5km에 이르는군요. 서초구나 강남구처럼 자연과는 이질감이 너무 큰(?) 동네를 지나 탄천으로 흘러 들어간다고 합니다. 선배 말로는 그냥 걷기도 좋지만 자전거 한 대 있으면(물론 그 동네에 사는 분만 가능한 일이겠지만) 운치 있다고 합니다. 가장 멋질 때는 겨울에 눈 내린 날이라는데 이번 겨울에 시간이 허락된다면 한 번 가서 직접 보면 좋겠네요. 아무튼 오랜만에 친한 선배도 만나고 개천가에서 산책도 조금 하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swcap1, 2008/10/30 08:28, 영화]
오랜만에 영화 한편 봤습니다. 오늘 본 영화는 지구 속 여행(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3D). 영화 <미이라> 시리즈에 나왔던 브랜든 프레이저가 주연을 맡은 가족용 판타지 영화인데요. 많은 영화에 영감을 준 쥘 베른의 동명작 '지구 속 여행(원제 Voyage au centre de la Terre)'을 각색해 만든 것입니다. 영화의 영어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은 입체영화 전문 회사인 리얼디3D(RealD 3D)의 차세대 입체 영화 기술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실제로 이 영화를 보면서 어떤 3D 입체 기술로 만들었는지 느끼기는 쉽지 않았는데 찾아보니 개봉관 중에서도 30%만 시설을 갖췄다는 디지털 3D 극장에서 봐야 제 맛을 알 수 있다고 하니 당연한 일이었군요. 영화 내용이야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금방 알 것 같고 평을 하자면 뭐 그냥 전형적인 가족용 모험 영화 정도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영화에 대한 평을 보니 딱 어울릴 만한 내용이 있는데요. 롤링스톤의 피터 트래버스가 한 말입니다. "만일 2D로 이 영화를 본다면 고통스러울 정도로 익숙한 얘기겠지만(제가 그랬겠군요) 3D 입체영화가 되면서 모든 것들이 살아 숨쉬기 시작한다(전 숨쉬지 않는 영화를 본 셈이군요)"는 말. 아무튼 아이들이 본다면 기꺼이 즐거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쥘 베른의 작품을 제대로 읽어본 건 하나도 없습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읽긴 했는데 띄엄띄엄. 이러니 지구 속 여행은 개인적으론 '듣보잡'이었던 셈이네요. 아무튼 상상력에는 박수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 자체에 대한 관심도 생겼지만 (영화에도 나오듯이) 책에 나오는 삽화가 궁금해 한번 구입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지구 속 여행의 삽화는 19세기에 가장 유명한 삽화가 가운데 한 명인 귀스타브 도레의 제자이고 기구를 타고 5주간, 해저 2만리 등 쥘 베른의 초기작에 삽화를 맡았던 에두아르 리우(Edouard Riou, 1833~1900)이 맡았다고 합니다. 영화 속에서도 내내 책 속 삽화가 등장하는군요.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입처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선을 떠나 기내 인터넷 서비스는 사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은 했습니다. 보잉이 선보인 커넥션이 그것인데 (투자대비) 실적이 저조해 2006년 사업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보잉의 커넥션은 루프트한자와 싱가포르항공, 우리나라의 경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이 서비스를 지원했지만 지금은 보잉의 사업 철수로 중단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무튼 당시 서비스에는 보잉이 10억 달러 이상 투자했지만 시간당 요금이 9.95달러로 비싼 탓에 이용률도 한 자릿수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올해에는 테스트든 정식 서비스든 기내 인터넷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인터넷 안 되는 비행기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고요. 영화 속에서 조카 션은 운이 좋은 녀석이군요. 급한 정보였는데 미국 국내가 아니었다면 곤란했을 테니 말이죠. 조카 션은 인터넷 검색을 위해 기내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했는데요. 검색은 역시 구글로 하는군요.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죠. '구글하다(Googling)'라는 말은 이미 '검색하다'라는 것과 동일한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예전에 개봉했던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도 이 말을 들을 수 있었죠. 영화에선 또 "진보 화산학은 베를린장벽과 카세트테이프처럼 몰락했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진보 화산학이라는 건 잘 모르겠지만 불쌍하게 비유로 쓰인 두 녀석의 경우 베를린장벽은 확실하게 사살(?)됐죠? 독일 통일을 진행하던 1989년 대부분 철거됐고 지금은 기념물로 브란덴부르크문을 중심으로 조금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카세트테이프도 몰락 중인 건 맞지만 아직 숨통이 끊어진 건 아닙니다. 카세트 테이프는 1898년 덴마크의 V.폴센이라는 사람이 만들었고 자기테이프는 1930년 독일 플로이머가 발명했군요. 아무튼 영화 자체의 스토리는 진부할 수 있지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소설의 기본적인 상상력을 생각하면 아이들에게 보여줄 '아이들용 킬링타임 영화'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swcap1, 2008/10/29 19:45, IT & Tech]
G페어 행사는 처음 가봤는데 보통 국내 IT 전시회를 가면 남북정상 마냥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큰 자리 차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무튼 화려함은 부분적으로라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G페어는 중소기업(경기도나 서울 등)을 위주로 한 전시회여서(경기도우수상품박람회 같은) 꼭 장터가 간 듯한 생각도 들더군요. 화려함을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대신 실속은 있는 행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반 참관객은 첫날이어서 그런지는 몰라고 많지 않았지만 바이어로 보이는 외국인은(물론 사람이 적어서 더 도드라지게 보였을 수도 있지만) 제법 보이더군요. 다른 나라도 그렇지만 세분화, 특화(세분화도 특화 가운데 하나죠)를 해야 전시회가 살아남는 법인데 그런 점에선 꽤 아기자기한 맛도 있는 그런 전시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전시회를 가면 큰 흐름, 트렌드를 보려고 하지만 G페어에서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그냥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상품을 (많이) 구경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면 부담이 없을 듯. 아무튼 개인적으로 그냥 재미있게 봤던 상품 몇 가지 정리해서 올립니다. 이미 소개된 지 오래된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본 건 이번 전시회가 처음이니 그냥 소개합니다. 일단 굵직굵직한 트렌드(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지만)는 '놈놈놈'으로 묶어봅니다.
워터프로프 이어폰은 겉은 고인장 실리콘 처리를 했고 진동을 흡수하는 완충기 역할을 하는 댐퍼를 활용해 음의 왜곡도 줄였다고 합니다. 물속에서 들어도 고막에 자극을 주는 공기압은 최대한 줄인 게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하네요. 다른 부스에서도 물에 빠진 이어폰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 기업인가요? 히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골든댄스(www.goldendance.co.jp)라는 회사가 전시한 아쿠아 오디오 본 IPX7이 그것입니다. 이 제품은 물에 살짝 넣은 게 아니라 정말 푹 담갔더군요. 블랙, 핑크, 블루, 오렌지의 4가지 색상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무게는 35g입니다. 이어폰만 물에 빠진 건 아닙니다. 더 큰 놈도 있죠. 완전 방수 TV입니다. 일창시퀀스(www.il-chang.co.kr)가 선보인 100% 완전 방수 LCD TV 시리즈인데요. 이 회사가 내놓은 방수 TV는 10.2인치 UVW-1021A, 15인치 UVW-1501PA, 20.1인치 LT-201PA, 42인치 YWT-4200 등 모두 4종입니다. 성애 방지 기능도 갖췄고 스테레오 스피커도 방수 처리, 함께 제공하는 리모컨도 당연히 방수 처리했다고 합니다. 걸어놓은 이미지 사진을 보니 욕실이나 수영장 등을 겨냥한 것 같네요. 아무튼 부스에서 실제로 보면 물을 잔뜩 채운 대형 수조에 TV 몇 대가 계속 빠졌다 나오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02 노래 부르는 놈 인형 안에는 마이크와 LED 발광 라이트, 앰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음향 출력을 지원하는 디지털 기기와 연결, 음향 데이터를 블루투스 무선 기능을 통해 캐릭터 스피커에 송출 받고요. 본체 내에는 LED 전원 온오프 버튼을 달았고 충전은 USB 포트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