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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에 해당되는 글 15건
[lswcap1, 2009/05/25 08:05, Note]

어느 때보다 어두웠던 주말이 지나갔습니다. 주말 내내 방송과 인터넷으로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관련 소식을 접했습니다. 전경버스로 가로막힌 서울광장, 하지만 전국 곳곳에 노대통령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하려는 수많은 사람들까지 막을 수는 없겠죠. 그냥 집에서만 바라보는 게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서 일산 호수공원 앞에 마련되어 있는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계속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아이 손을 잡고 온 부모를 보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지 않은 게 후회가 됐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대통령을 만나볼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더 그랬습니다. 국화 한 송이 들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건 바로 눈물이었습니다.

친척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외따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분향소일 뿐이지만 이곳에서도 국민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국화 한송이 그리고 애도 메시지를 담은 리본에 이것저것 적어서 줄에 묶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갈 기분도 아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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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가 보도한 "가슴 절절한 추모글 눈길"이라는 기사를 보니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파트 시세에 지지 여부를 결정하는 우리네 천박함에 비해 당신은 너무 무거운 사람"이라는 말이 아프게 다가섭니다.

영국의 더 타임스에는 서울특파원을 지내기도 한 작가 마이클 브린이 "정말 부패한 사람은 부패와 함께 살아갈 수 있지만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이 잘못된 일을 했다는 사실과 타협할 수 없는 개혁운동가였다. 그는 정직한 사람이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부패한 자가 살아있고 정직한 사람은 갔습니다.

집에 돌아왔습니다. 어두워진 대한문 앞에선 촛불이 보입니다. 자신을 태워서 세상을 밝히는 촛불처럼 간 그 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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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kyoon | 2009/05/25 1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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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23 13:21, Note]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가 떠났습니다. 희망을 꿈꾸게 했던 첫 정치인. 권력보다는 국민을 믿었던 대통령. 국민을 위해선 무릎을 꿇을 줄도 알고 눈물을 흘릴 줄도 아는 대통령. 수백억 수천억을 해먹어도 고개 잘 들고 사는 전직 대통령이 있는데 아무런 법적 증거도 없이 검찰에 소환되어야 했던 그에게 '그놈이 그놈'이라며 마치 똑같은 사람처럼 취급했을 때 노대통령님은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상식이 살아있고 정의가 살아있고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을 꿈꾸는 그의 꿈을 꺾은 이들은 누구입니까? 그분은 삶과 죽음이 같지 않겠냐고 했지만 우린 지금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멋진 정치인, 대통령을 잃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제껏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의 사망,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진정으로 슬퍼한 이가 얼마나 될까요? 그분은 가는 길이 마음 아프게 느껴지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그가 눈물을 흘리는 사진은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정작 그의 눈물을 닦아준 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나마 편안하시기를. 대통령님. 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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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시크한 블로그 | 2009/05/23 14:06 | DEL
저는 이제껏 우리나라에서 정치인들이나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듣고 진정으로 슬퍼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분만은 가는 길이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이 분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보고 있자면 정말 제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그곳에서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더이상 눈물흘리지 마시고요. 제게 아직도 당신은 현직의 유일한 대통령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racked from 바람구두를 신다 | 2009/05/24 01:58 | DEL
▶◀[시일야방성대곡] 노무현 대통령 서거 2009.05.23 '왕이 승하하자 백성들은 머리를 풀고 길거리로 뛰어나가 울부짖었다' 어릴적 읽었던 역사책에 이런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생면부지의 왕에게, 어떻게 부모가 세상을 뜬 것처럼 삼베옷을 입고 거리로 뛰어나가 울수 있을까, 어린 마음에 그렇게 생각했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아래 제일 외로운 나랏님이었던 노무현, 내 손으로 뽑은 진짜 대통령 노무현, 그를 죽음으로 몬 것은 과연 누구인가? 정치인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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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21 14:14, 카센터]

스포티지가 업그레이드 모델을 내놨군요. 기아자동차(www.kia.co.kr)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형 스포티지를 5월 2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2010년 스포티지의 특징은 경제운전안내시스템과 자동요금징수시스템 등 새로운 사양을 더했다는 것이죠. 경제운전안내시스템은 디젤과 가솔린 전 차종에 적용했다고 합니다. 다른 차량에서도 봤던 것이지만 이건 운전자에게 경제적인 연비로 주행할 수 있는 정보를 알려줘서 (기아에 따르면) 10∼30%까지 연비를 높일 수 있다는 뭐 그런 것입니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2010년형 스포티지의 연비는 디젤 2WD A/T 모델을 기준으로 13.1Km/ℓ라고 합니다. 아무튼 요즘 친환경과 경제성(연비)은 신차 선택의 가장 큰 조건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고 하니 매력적이라고 해야겠죠?

2010년형 스포티지는 경제운전안내시스템 외에 기존 ECM 룸미러에 자동요금징수시스템을 곁들인 ECM&ETCS 룸미러로 바꿨습니다. 또 분리형 리모컨 키도 일체형 폴딩 타입의 '폴딩 타입 리모컨 키'로 교체, 유아용 시트를 2열 시트에 고정시킬 수 있는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도 곁들였다고 합니다.

다른 것도 몇 가지 더 있습니다. 동승석 에어백과 MP3 CD 플레이어(여기엔 AUX와 USB 포트를 모두 달았다고 합니다)를 전 차종에 기본 장착했고 TLX급의 경우에는 17인치 타이어와 알루미늄 휠도 기본 채택했다고 합니다.

가격은 디젤 2WD 1,843∼2,635만 원, 디젤 4WD 2,283∼2,363만 원, 가솔린 1,630∼1,933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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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u | 2009/05/22 1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2010년식 치고는 연비 개선이 그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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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21 13:55, Note]

TV 시리즈로 유명했던 'A특공대'가 이번에는 레고로 재방송되나요? 물론 아닙니다만 아무튼 재미있네요. A특공대의 오프닝을 레고로 재현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는데 후배가 링크를 보내줘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것저것 찾다보니 리들리 스콧이 A특공대를 영화로 만들 예정이라고 하네요. 더 재미있는 건 찾다가 우연히 본 것이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톰과 (악독한) 제리도 실사로 만들려고 추진 중이라는데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하는 게 쉬울 것 같지는 않겠다 싶기도 하고.

아무튼 전격제트작전이나 맥가이버, A특공대 등은 모두 지금도 추억의 외화로 기억에 남는 작품 목록이죠. A특공대 시즌1의 실제 오프닝 동영상 링크를 함께 올립니다.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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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19 08:56, 카센터]

"세 번째 진화." 도요타자동차(www.toyota.com)가 오늘부터 3세대 프리우스를 일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리우스는 도요타가 지난 1997년 세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 하이브리드 자동차죠. 도요타에 따르면 프리우스는 2009년 3월 기준으로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이제까지 누적 판매량 125만대를 팔아치운 명실공히 하이브리드의 대명사입니다.

세 번째 진화를 한 프리우스는 '환경 성능'과 '달리는 즐거움'이라는 2가지 목표를 두고 개발했다고 합니다. 시스템 전체로 따지면 90% 이상을 새로 개발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프리우스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THS Ⅱ를 탑재했는데 연비가 무려 38.0Km/ℓ에 이른다고 합니다. 털썩. 2세대도 28QKm/ℓ였는데 참.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개발 목표에 따라 성능 향상에도 중점을 뒀다고 하는데 엔진 배기량은 1.8ℓ지만 2.4ℓ에 버금가는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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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은 136마력으로 2세대의 113마력보다 높습니다. 환경 성능이라는 목표에서 알 수 있듯 요즘 빼놓을 수 없는 환경에도 신경을 썼죠. CO2 배출량도 89g/Km로 2세대의 99g/Km보다 친환경적입니다. 프리우스는 천장에 태양열 환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이것도 친환경 기술이죠. 태양열을 저장해뒀다가 내부 에어컨 구동 등에 쓰는 것입니다.

도요타에 따르면 프리우스는 오늘 일본 판매를 시작으로 80개국 이상 국가에 본격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3세대 프리우스는 판매되기 전에도 이미 예약 판매 대수만 해도 8만 대에 이르고 도요타도 80개국에 내년까지 100만대를 팔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운 상태입니다. 3세대 프리우스의 가격은 205만 엔에서 320만 엔 사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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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18 10:59, 카센터]

오늘 카즈(www.carz.co.kr)가 낸 자료를 보니 부가티의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를 다뤘군요.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BMW의 로드스터 뉴Z4가 얼마 전 선보였고 맞수 벤츠도 SLK350과 350AMG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 상태입니다. 페라리 역시 캘리포니아를 내놓는 등 로드스터의 열풍이 불고 있다 뭐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도입부가 그렇다는 것이고요. 결국 이런 로드스터가 명성을 얻고 있지만 결국 세계 최고라고 부를 수 있는 로드스터는 슈퍼카의 대명사 부가티의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 로드스터(Grand Sport Roadster)라는 것이죠. 이 녀석은 W16엔진에 배기량은 8,000cc, 최대출력은 1,001마력에 이릅니다. 비교 대상은 아니겠지만 제네시스쿠페가 3,778cc에 303마력이고 얼마 전 선보인 신형 에쿠스가 4,627cc, 366마력이라는 걸 생각하면 엄청난 건 분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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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의 제로백은 2.7초. 최고속도는 407Km/h에 달합니다. 천장을 오픈한 상태에서도 370Km/h라고 하는데 정말 차타고 달리다가 자칫 잘못하면 바람과 함께 사라질 수도 있겠네요.

물론 이 녀석은 귀한 만큼 아무나 살수도 없습니다. 150대 한정 생산된 것이고 이미 40대는 예약이 끝난 상태라고 하니 말이죠. 가격은 140만 유로, 그러니까 한화로 24억 원에 이르고 유지비만 해도 일반 중형차 가격을 매월 들여야 할 정도라고 하네요.

참고로 카즈가 소개한 부가티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에 대한 내용은 자체 커뮤니티 내에 위치한 명차전시관(www.carz.co.kr/_carlife/famous.asp)을 참고로 작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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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15 14:11, IT & Tech]

Paperinz.com 블로그에 실제 사진을 미니어처로 찍은 것처럼 만들어주는 사이트 소개 포스트 읽고 올립니다. '틸트시프트 제네레이터'라는 사이트인데요. 소프트웨어나 인터넷에서 곧바로 틸트시프트(Tilt-Shift) 렌즈로 찍은 듯한 느낌이 나게 사진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입니다.

이건 다시 원문을 참고해 설명하자면 틸트 렌즈는 '피사계 심도를 조절할 수 있는' 녀석이고 시프트 렌즈는 '원근감 탓에 어떤 건 크게 어떤 건 작게 나오는 현상을 보정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재미있겠다 싶어서 예전에 다녀왔던 곳 사진을 한 장씩 이 사이트에서 한 번 만져봤습니다(물론 뭐 잘 만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냥 재미죠. 뭐). 오랜  만에 예전 사진을 열어보니 추억도 새록새록, 잘 만진 건 아니지만 편집해서 올려보니 오래된 소중한 물건을 깨끗하게 닦아낸 기분입니다. 제 추억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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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봉평 허브나라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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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홍콩 거리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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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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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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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속초 워터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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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대만 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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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세부 이름모를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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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비행기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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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독일 뮌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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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aperinz.com | 2009/05/15 14:47 | DEL
사진 렌즈에는 Tilt-Shift라는 렌즈가 있다 상당히 고가의 렌즈로 알고 있는데 간단하게 어떤 렌즈인지 설명을 하자면 Tilt 기능과 Shift 기능을 모두 가진 렌즈이다 Tilt 렌즈는 피사계의 심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렌즈이고, Shift 렌즈는 건물 사진을 찍었을 때 원근감때문에 건물 아래는 크게 건물 위는 작게 나오는 현상을 보정해 주는 렌즈이다 이 Tilt-Shift 렌즈를 활용해 사진을 찍으면 마치 미니어처를 찍은듯한 느낌이..
Tracked from 디지털 오르가슴 연구소 | 2009/05/15 16:21 | DEL
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팁을 발견하여 직접 실험해 보았다. 밑에 사진은 강원도 주문진을 찍은 사진인데 미니어쳐 느낌이 나도록 변형한 사진이다. 어떤가? 미니어쳐 느낌이 나는가? 느낌이 안나면 밑에 글을 더 읽지 말자. 여긴도로, 이건 쫌 어색하다. 이런 사진을 만드는 방법은 여기를 누르면 알 수 있다. 원래 이런 사진은
Tracked from INFORMATION FACTORY | 2009/05/15 17:18 | DEL
틸트시프트렌즈(Tilt-shift Lense)라고 불리우는 이 렌즈는 매우 특별한 렌즈임에 틀림 없을 것 같습니다. (가격 또한 특별한 것 같네요. $2,500이라고 하니 말이죠) 캐논에서 출시한 Wide-angle버전의 이 렌즈는 현실세상을 찍어도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장면같아 보이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이 렌즈의 모습을 좀 더 살펴볼까요? 이제 이 렌즈로 촬영한 결과물을 한번 보세요. 정말 모형같아 보이지 않나요? 대단합니다. (전부 모형이..
BlogIcon 이드,,, | 2009/05/15 14: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론 제가 하면 별루던데 편집을 잘 하셨네요

역시 저의 미적 감각은 영~ 꽝입니다 ^^;;;
gomgam | 2009/05/15 19: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들 왜곡이 너무 심해 미니어쳐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비네팅도 과한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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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13 12:11, 카센터]

크라이슬러코리아(www.chryslergroup.co.kr)가 오늘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컴패스 S리미티드(S Limited)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랜드 체로키 S리미티드는 앞면 그릴을 크롬 처리했고 도어 사이드 몰딩, 내부에는 고해상도 DMB TV와 대용량 내비게이션을 합한 오디오 시스템, 후방 카메라를 채택했습니다. 오디오 시스템에는 블루투스 기능도 더해 핸즈프리나 오디오 스트리밍 시스템을 즐길 수 있고요. 사이드 미러에는 파워 폴딩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차량 뒷면에는 S리미티드 배지를 달았죠.

내부는 가죽 천지. 모든 시트에는 고급 가죽을 썼는데 그 뿐 아니라 사이드 브레이크와 암레스트도 가죽이고 내비게이션 모델의 경우 내부 트림에 우드그레인을 더해 멋을 냈다고 합니다. 이 녀석은 메르세데스-벤츠의 3.0ℓ 디젤 엔진을 얹어 최대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52.0Kg.m의 힘을 냅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990만원, 내비게이션 포함 모델은 6,2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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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발표한 컴패스 S리미티드 역시 앞면 그릴과 사이드 미러에 크롬을 썼고 내부 트림에는 실버 메탈릭 그레인을 썼습니다. 오디오는 크라이슬러에 따르면 동급 최고 사양인 보스턴 어쿠스틱스 오디오 시스템에 내비게이션 등을 추가한 것이고요. 이 오디오 시스템은 스피커 6개와 서브우퍼 1개에 뮤직게이트 스윙다운 스피커 2개를 더해 모두 9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86W 출력을 내는 8채널 디지털 앰프, 서브우퍼를 위한 2채널 90W 앰프도 따로 달았죠. 이들 앰프가 발휘하는 출력만 해도 458W가 되는 셈입니다.

다른 걸 보면 후방 카메라 외에 후방 주차 보조 센서를 곁들였다고 합니다. 아. 물론 이 녀석도 차량 뒷면에 배지 달았습니다.

이 녀석은 2.4ℓ 듀얼 VVT 엔진을 달아 최대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2Kg.m의 힘을 냅니다. 공인연비는 10.0Km/ℓ. 가격은 부가세 포함 3,57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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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차는 이곳저곳 물어봐도 잘 모른다는 얘기가 많더군요. 관심 밖이라는 말도 많고. 아무튼 간단한 구분 방법(?)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체로키=큰놈, 컴패스=어지간한 놈, 랭글러=작은놈'.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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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13 09:19, 카센터]

조금 늦게 출발했더니 여지없이 출근길 정체에 딱 걸렸습니다. 자유로는 괜찮은 편이었지만 역시 서부간선도로에서 거북이 걸음. 어제 운동을 과하게 한 모양인지 조금 피곤했는데 바로 앞에 있는 차창을 보고 피식. 아. 이런 스티커가 있었나요? 만들어서 붙인 건 아닐 테니 모르고 있었던 것이겠지만 아무튼 저런 차라면 다른 사람의 시선을 100% 끌어 모으는 건 일도 아닐 것 같군요.

한참 동안 저 녀석 바라보면서 별 생각 다 했습니다(물론 이상한 상상은 아니고요). "카마수트라 체위별 버전으로 스티커를 만들면 어떨까" "체위별로 번호를 붙이는 게 좋겠지" 뭐 이런 잡다한 생각이죠. 아무튼 세상은 넓고 전 아직 봐야할 게 너무 많군요(참. 아무런 동의 없이 사진 촬영에 응해주신 소렌토 차량에 감사의 말씀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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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11 11:16, 카센터]

내 차를 버리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이라. 궁금한 내용을 담았군요. 카즈(www.carz.co.kr)가 오늘 낸 보도자료 제목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 차를 버리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 7가지'. 어떤 게 있을까요?

1번. 새 차를 구입한 뒤에는 고속 주행으로 엔진을 길들여야 한다. 어. 이거 아닌가요? 설명을 보니 이렇습니다. 새 차는 실린더와 트랜스미션에 미세한 입자가 남아 있어 2,000Km까지는 고속주행을 삼가야 한다는 것이죠. 출고된 지 얼마 안 된 차를 고속 주행하면 빨리 낡은 차로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하네요.

2번. 새 차에 코팅 광택을 하면 오래 간다. 이것도 거짓. 새 차를 뽑고 3개월까지는 눈으로 보이는 건 아니지만 안쪽 도색이 덜 마른 상태이니 왁스나 광택은 더 나쁘다고 합니다. 광택의 경우엔 사람으로 치면 피부를 벗기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새 차를 산 뒤 3개월이 지나도 그냥 세차하고 왁스로 광택을 유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죠.

3번. 공 모양 손잡이를 달면 핸들링이 편하다. 땡. 공 모양처럼 생긴 스티어링 휠에 부착하는 손잡이 있죠. 핸들링은 물론 편하겠지만 사고가 나면 운전자의 가슴과 부딪힐 수 있어 부착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건 틀린 내용이라기보다는(편하긴 하니까) 안전 관련 상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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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여름철에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창문을 여는 게 좋다. 이건 매번 장인장모가 하는 얘기지만 맞지만 틀린 얘기이기도 하답니다. 저속에선 창문을 여는 게 연비효율에서 유리하지만 80Km 고속 주행에선 창문을 내리는 것보다 에어컨을 켜는 게 2% 가량 연비 상승 효과를 준다고 하니 말이죠. 70Km만 되어도 에어컨 켜나 창문 여나 별 차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에어컨 세기는 1단보다 2단을 켰을 때의 연료 소모량이 6% 가량 높다고 하네요.

5번. 내리막길에선 기어를 중립으로 놓거나 시동을 꺼야 연료가 절약된다. 이건 위험한 방법이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연료 절약은 실제로 가능하지만 스티어링 휠이나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탓에 대형사고를 불러올 수 있으니 말입니다.

6번. 추운 날엔 워밍업 길게, 가속 패들 밟고 시동 건다. 겨울철 워밍업은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문제죠. 가솔린 차량의 경우 겨울엔 2분, 여름엔 1분이면 충분하고 LPG는 5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가속 패들을 밟으면서 시동을 거는 건 엔진에 부담을 줘서 차량을 망가뜨릴 수 있다고 하네요.

7번. 운행하지 않을수록 오래 쓴다. 기기라는 건 모두 적당하게 써줘야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오랫동안 세워놔도 일주일에 한 번은 가볍게 운전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자료에 보니 잘못된 상식이 자동차를 망칠 수 있다는 걸 얘기하려다 도입부에 '식초에 발 담그면 무좀에 좋다' '화려하지 않은 버섯은 독버섯이 아니다' 등의 내용을 썼군요. 예전에 식초에 발을 담갔던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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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Br | 2009/05/12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디에서 보고오신 자료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오래된 자료이거나 엉터리 자료네요. 엔진 길들이기는 적정RPM으로 시작한다는 것 모든 분들 알고계시지 않겠습니까? 내리막에 기어 중립이면 감속이 곤란할 정도로 엄청 쏠리고
시동 끄면 파워핸들과 브레이크 배력이 동작 안되어 차량컨트롤이 불가한데, 설마요.
좀 비현실적인 주장 같아서 보다가 약간 웃었습니다.
공모양 손잡이(소위 파워핸들)의 경우 실제 위험도보다 과장되어 위험성이 강조되어 있어서 쓰는 사람이든
아니든 위험한 것은 다들 알고 있죠.
1212 | 2009/08/25 17:37 | PERMALINK | EDIT/DEL
딱 맞는 이야기~
IndigoBlue | 2009/05/13 0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이 엉터리가 아니라, FatherBr님은이 글을 제대로 안 읽으신 것 같습니다.. ㅡ.ㅡ;;

위의 글은 고속주행으로 길들이지 말아라. 내리막에서 기어 중립으로 하거나 시동끄지 말아라. 이 내용입니다.
그런 말이 있는데, 그게 자동차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이 내용인데.. 뜬금없이 말을 하시니..
리플을 보다가 처음엔 당황하다가 살짝 웃게 되네요... ^ ^;;
1212 | 2009/08/25 17: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요즘 시대에 ㅋㅋ

왜냐~

요즘 시대에 달리다가 시동꺼지면 죽네 사네 하는 기사가 매일 올라오는데

내리막이라고 시동끄는 사람이 있나요?

이건 뭐 제목이 낚시죠..

저야 뭐 뻔한 내용 예상하고 들어왔슴..

이 리플 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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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11 08:53, 여행]

오랜만에 내리는 빗줄기가 시원스레 느껴지네요. 지난 몇 주 동안은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말없는 유혹에 또 넘어가 주말에도 가족과 모처럼 장인장모도 모시고 금세 메밀꽃이라고 필 것 같은 그곳, 봉평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실제로 메밀꽃이 피는 시기는 7월에서 10월 사이라고 합니다만 그러면 또 어떻습니까. 유명한 봉평장이 열리는 시기도 아니었지만 그러면 또 어떻습니까.

사실 처음부터 봉평에 갈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아는 분에게 선물 받은 펜션에 간 것뿐이죠. 평창현대빌리지(www.hdvillage.co.kr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진조리 70-21)라는 곳인데 보광휘닉스파크 근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작은 마을에 온 듯한 기분이 드는 건 좋은데 시설은 평범한 편입니다. 그래도 주말이었는데도 방문객이 많지 않아 그냥 쉬다 오기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토요일 오후, 조금 늦은 시간에 출발한 탓에 도착하자마자 번개에 불붙이고 숯불 올리고 손부터 바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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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서 바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데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았다면 바비큐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합니다(물론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2만원을 따로 내야 하는 데다 짚앞에서 바로 구워먹는 게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싶으니 말이죠). 고기는 꽤 사왔지만 아쉬운 마음에 근처에 있는 평창한우마을에서 여분(?)으로 조금 더 욕심내봤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싸지는 않고 사실 입이 고급스럽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돼지고기가 더 맛있네요.

마냥 신난 아이들이 집앞에서 뛰어 노는 동안 장인과 오랜만에 술 한 잔 했습니다. 이것저것 정리하고 꽤 치열했던 고스톱 '전쟁'까지 치르고 나니 자정을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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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에 가게 된 건 다음날 아침입니다. 장인이 봉평쪽으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아. 봉평. 허생원은 봉평장을 한 번도 빼먹고 간 적이 없다는데 처음 가본 봉평 시장은 한없이 한가롭기만 하네요.

아무튼 봉평보다 사실 더 좋았던 건 근처에 있는 허브나라농원입니다. 흥정계곡을 따로 쭉 올라가면 나오는 곳인데 계곡 물이 너무 맑더군요. 아이처럼 그냥 뛰어들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지만 '옷 젖는다→아내에게 혼난다→갈아입을 옷도 없다 등등' 생각이 많아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허브나라농원에는 처음 가봤습니다. 개인적으론 허브보다 담배향에 더 집착하는 게 이유일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이곳저곳 사진 찍기 좋은 곳도 많고. 허브아이스크림도 먹고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홍천에 있는 양지말화로구이에서 점심 먹고 서울도 돌아왔습니다. 전날 숯불고기가 너무 맛나서 그런지 화로구이 맛이 예전 같지는 않았지만 메밀커피는 여전히 좋더군요. 1박2일, 짧은 일탈의 즐거움이지만 아이들에겐 꽤 근사한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기대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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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그만 | 2009/05/11 0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멋진 허브나라를 다녀와서 이것 밖에 없어요? 환상적인 허브나라의 풍경과 꽃들, 그리고 맛나는 식사를 전달하는 맛이 떨어지는 군요. 비추 버튼을 찾으려 해봐도 없어서 악플을 싸부리고 갑니다. ㅋㅋ(MT도 아니고 객지에서 선배 보니까 은근 재미있더라는..ㅋㅋ)
BlogIcon lswcap | 2009/05/11 09:35 | PERMALINK | EDIT/DEL
이런 고마운 리플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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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08 11:20, IT & Tech]

위젯(Widget)은 사전적 의미만 따지면 소형 장치, 부품, 도구 등을 뜻하죠. 하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선 '작은 응용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로 통합니다(인터넷에서 쓴다면 웹위젯이라고 보통 하지만). 개인 블로그 같은 곳에 위젯에 설치하면 뉴스나 증권, 날씨 등을 맞춤형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위젯을 서비스하는 곳은 꽤 많습니다. 아직까지 많은 사람이 쓴다고 볼 수는 없지만 '분산형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마케팅 혹은 정보 전달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위젯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는 다음이 운영하는 위젯뱅크(widgetbank.daum.net), 야후 위젯(kr.widgets.yahoo.com), 위자드닷컴(www.wzd.com) 등이 있습니다.

요즘 사회 공헌 활동이 가능한 위젯도 많이 나와 눈길을 끌죠. 유니세프(www.unicef.or.kr) 후원 위젯의 경우엔 블로그에 위젯을 퍼가서 설치해놓고 블로그 방문자가 위젯과 연결되어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해당 온라인 쇼핑몰이 구입금액 수수료 일부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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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끝났지만 휴대폰위젯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KTF(www.ktf.co.kr)가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는데 사랑의 열매 위젯을 휴대폰 대기화면에 내려 받으면 구매금액을 모두 기부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전쟁 피해자를 위한 기부 위젯도 있죠. 다음(www.daum.net)이 올해 초에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팔레스타인을 위해 위젯을 달면 1,000원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본연의 역할인 기능성과 기부 2가지를 모두 결합한 것도 있습니다(사실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오늘부터 6월까지 진행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안철수연구소가 오늘부터 시작한 보안위젯(widget.etnews.co.kr)이 그것인데요. 백신과 기부 2가지를 한데 묶은 위젯입니다.

보안위젯을 블로그에 설치하면 위젯으로 블로그의 해킹 유무나 악성코드 감시를 할 수 있고 블로거의 이름으로 후원금도 자동 적립됩니다. 블로그 보안도 강화하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것이죠. 지금은 가로 160, 세로 200 2가지 크기의 소스만 제공하고 있는데 다음주 화요일까지는 다음 위젯뱅크에도 등록될 예정이니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 사용자는 편하게 달 수 있겠네요. 아무튼 위젯도 달고 좋은 일도 하고 뭐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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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안전한 블로그 생활을 위해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보안위젯"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설치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1. 보안위젯을 제공하는 캠페인 페이지 접속 후,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합니다. 사이드바 가로 사이즈를 선택한 후 퍼가기 버튼을 누르면 소스코드가 복사가 됩니다. 2. 티스토리 블로그에 로그인 하여, [플러그인]으로 이동 한 후 "배너출력" 플러그인이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살펴봅니다. "배너출력"이 활성화 되어 있지...
Tracked from 즐거운하루 | 2009/05/08 18:49 | DEL
제 블로그에 보안 업체인 안철수 연구소에서 출시한 보안위젯을 설치했습니다 설치한 이유는 보안위젯을 설치할 경우 국제 구호단체 굿네이버스에 일정한 금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어서 설치했습니다. 설치하면 여러분의 블로거 이름으로 기부된다고 합니다 돈드는것 없습니다 자 그러면 설치해볼까요 참고로 캠페인기간은 2009년 5월6일부터~6월30일까지입니다 먼저 보안위젯을 제공하는 캠페인 페이지 접속합니다, 접속하면 아래처럼 그림을 볼수있습니다 빈 공백란에..
BlogIcon 개뿔 | 2009/05/08 1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달기만 하면 100원.
요즘 위젯들은 애드클릭스 수입보다 좋더군요.
할 수 있는 거 달거예요.
BlogIcon 스마일맨 | 2009/05/08 1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요즘 위젯이 많이 진화하는 것 같아요.
좋은 일도 많이 할 수 있고...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젯 보러 가야지~ ㅎ
BlogIcon 즐거운하루 | 2009/05/08 18: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보안위젯 설치했습니다
BlogIcon sisters | 2009/05/09 0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안 위젯 추천!
BlogIcon 주식맨 | 2009/05/14 0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젯은 블로그던 카페던 홈이던 어디든지 달을수 있는 것이 좋지요.
제가 알고 있는 것중 유튜브를 볼수 있는 위젯도 있고 라디오를 들을수 있는 위젯도 있고 등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BlogIcon skywriter99 | 2009/06/21 1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는 설치할 수 없나요???ㅜㅠ
BlogIcon lswcap1 | 2009/06/23 06:40 | PERMALINK | EDIT/DEL
네이버에는 설치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 아직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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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07 14:43, 카센터]

BMW코리아(www.bmw.co.kr)가 오늘 2인승 로드스터 뉴Z4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일 뉴Z4는 3.0ℓ짜리 sDrive30i와 트윈터보 엔진을 얹은 sDrive35i의 2종.

몰랐는데 자료를 보니 얼마 전 뉴Z4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받았군요. BMW에 따르면 이 녀석의 디자인적인 특징은 이렇습니다. 정통 로드스터의 비율은 그대로 유지한 채로 '모던한 곡선(모던한 곡선이 뭘까요?)'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외형이다 뭐 이런. "본닛은 쭉쭉빵빵 길게 뻗었으며 운전석은 리어 액슬 쪽에 낮게 자리잡았네. 휠베이스는 길지만 오버행은 짧아라." 참. 휠이 크다는 얘기는 빠져있군요. ^^

여성 동지들이 좋아한다는 '뚜껑 열림'이기도 합니다. 전동식 하드톱인데 경량 알루미늄 패널 두 조각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버튼 한 방이면 20초만에 자동 개폐가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차량 내 공간은 더 널찍해졌다는 게 BMW의 설명입니다. 창문의 경우 앞은 40%, 뒤는 52% 늘어나 전체적인 가시성이 14% 높아졌고 머리 5mm, 팔꿈치 43mm, 어깨 20mm 등 공간도 더 늘어났다는 것이죠. 도어가 열리는 공간 역시 26mm 넓어졌다고 합니다. 그 밖에 트렁크 공간의 경우 지붕을 열었을 땐 180ℓ지만 닫으면 310ℓ까지 가능하니 46인치 골프백 2개도 거뜬하게 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뉴Z4에는 2가지 직렬 6기통 엔진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2,996cc 엔진을 단 sDrive30i는 최대출력 258마력에 최대토크 31.6Kg.m을, 2,979cc 트윈터보 엔진을 단 sDrive35i는 최대출력 306마력에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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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의 경우에는 7단 더블클러치 스포츠 기어를 곁들여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한껏 높였다고 합니다. sDrive30i에는 6단 스포츠 자동 기어가 짝을 이루고 있고요. 참고로 뉴Z4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컨트롤(Dynamic Driving Control)을 지원해 일반, 스포츠, 스포츠+의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드라이브 컨트롤 시스템도 빼놓응 수 없겠죠. 뉴Z4에 들어간 아이드라이브는 중앙 컨트롤러와 접이식 디스플레이 2가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해상도 1280×480을 표현할 수 있는 8.8인치짜리. 내장 하드디스크 80GB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12GB에 음악 파일을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뉴Z4의 국내 출시 가격은 sDrive30i 7,750만원, sDrive35i 8,69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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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Pod Art | 2009/05/08 22:10 | DEL
[아이팟터치, 아이폰 추천게임] 아티스트 BMW Z4와 함께 그림을 잭슨 폴록 만큼 그린다 BMW Z4-An Expression of Joy-lite 카테고리: 게임 [추천게임] 개발자: Artificial Life Inc. 버전: 1.0.1 용량: 31.2 MB 가격: 무료( 프리웨어) 사양: 아이팟터치와 아이폰(iPhone) 아이튠즈 App 스토어 다운로드 개발자 페이지와 게임서포트 An Expression of Joy 란 표현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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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06 07:30, 카센터]

현대자동차(www.hyundai-motor.com)가 오늘부터 고성능 RW(Racing Wing Pack) 모델을 추가한 '제네시스 쿠페 상품성 개선 모델'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제네시스 쿠페 개선 모델은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을 선택 사양으로 적용하고 옵션으로 기존 시계와 공조, 오디오 정보를 표시해주는 정보 표시창 대신 토크와 액셀 개도율 등 주행 정보를 표시하는 멀티게이지로 대체한 것입니다.

그 뿐 아니라 하이패스 단말기도 전자식 룸미러에 통합한 하이패스 시스템(ETCS, Electronic Toll Collecting System)을 전 모델에 기본 채택했습니다. 자동변속기의 경우에는 스티어링 휠에 자리잡은 레버를 조작해 변속을 제어할 수 있는 패들시프트와 경제 운전 안내 시스템을 더했습니다.

새로운 제네시스 쿠페 개선 모델에는 200 터보와 380GT 최상위 모델에 외관과 편의 사양을 더한 RW 모델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이들 모델은 배기량별 최고급 모델인 200 터보 R과 380GT-R에 앞서 소개한 하이패스와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을 기본 채택하고 겉에는 리어스포일러를 단 것입니다.

새로운 제네시스 쿠페의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200 터보 D 2,297만원, 200 터보 RW 3,136만원, 380GT-P 2,957만원, 380GT-RW 3,428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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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동차는 옵션이야. | 2009/05/06 1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자동차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가격표만 딱 봐도 보이는듯.
200이면 2000cc 일테고 380이면 3800cc 일텐데.. 이게 만일 맞다면,,,

200--- 3,136
380--- 2,957

객관적으로 배기량이 좋은차가 더 가격이 높아야 하는거 아닌감?
ㅉㅉ | 2009/05/06 10:36 | PERMALINK | EDIT/DEL
배기량 좋다는게 무슨뜻인가요?그리고 무조건 배기량 높다고 비싸야하는건아니죠 옵션값이 있으니까요.
. | 2009/05/06 10:42 | PERMALINK | EDIT/DEL
그럼 버스가 스포츠카보다 훨 비싸야지 바보님 ㅋㅋㅋ
위에 . 님 | 2009/05/06 12:00 | PERMALINK | EDIT/DEL
버스 비쌉니다...

젠쿱 같은건 상대도 안되는데;
튜닝공부해라 | 2009/05/06 12:08 | PERMALINK | EDIT/DEL
200터보는 2000cc지만 터보차져를 달아서 공기를 압축해서 넣어주어서 배기량에 비해서 출력을 끌어올리는 방식임. 그래서 2000cc지만 3000cc차보다 출력이 더 나옴. 그래서 비쌈.
ㅇㅇ | 2009/05/06 13:27 | PERMALINK | EDIT/DEL
시내버스,고속버스,관광버스
다 비쌉니다
1억넘어가요
시내저상버스는 3억넘어가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답답하다
튜닝공부님 우끼 시네요 ㅋㅋㅋㅋ | 2009/05/06 18:13 | PERMALINK | EDIT/DEL
2000CC터보올려서 출력이더나와비싸시다구요? ㅋㅋㅋ

도저희 이해가 않되네요 ㅋㅋㅋ 엔진 베이스가 틀린데

낮은 씨씨의 엔진이 비싸다는건 우끼시는 말씀이네요

ㅋㅋㅋ 튜닝 공부가 먼지나 아시구 그런말씀하시는지요

터보도 옵션인가요 ㅋㅋㅋ 다시 한번공부하세요

다른씨씨에 같은 터보올리면 누가 이기나 ㅋㅋㅋ

근본부터 틀린엔진입니다...
BlogIcon most-eyes | 2009/05/06 19:38 | PERMALINK | EDIT/DEL
하위모델풀옵션이, 윗엔진의 깡통옵션보다 비싼차량은 많습니다...

동급옵션의 사양일때 2.0터보보다 3.8NA가 약 300만원정도 비쌉니다. 아무래도 터보,인터쿨러를 달았다 할지라도 결과적으로 엔진출력이 3.8이 더 높기 때문에 동급의 경우 비싸게 책정하긴 힘듭니다.

아마 터보없는 2.4나 2.7엔진이 추가로 있었더라면, 2.0터보보다 저렴했겠지요..

다른이야기지만
대우에서 잠시 나왓떤, G2X라는 차량의 경우
다른 국가에서는 2.0터보와 2.4NA(터보없음)가 있습니다만, 같은 엔진을 베이스로 한거다보니 배기량 차이가 덜한데다, 실질적으로 2.0터보가 성능이 훨씬 좋고 가격이 훨씬 비쌉니다.
하하 | 2009/05/06 1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위에분 아시면서 .. 기본형과 풀옵의 차이
dd | 2009/05/06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제사고 말겠다~ 가격 증말 비싸네
제네시즈? | 2009/05/06 1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외관은 티뷰론1에 좀 고친거같다는... 저만 느끼는건가요? 암튼 제네시스 무쟈게 빨라. ㅠㅠ
차라리.. | 2009/05/06 1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뭣때문에 이리도 비쌀까...우리나라 대표 브랜드라서? 아님 대표 스포츠카라서?
대표라는 수식어를 붙인다면, 동급에비해 출력,디자인이 좋진못하더라도, 떨어지진 않아야 할것 아닌가..
아무리 풀옵션이라해도 이건좀 비싸다라는 생각이 .. 차라리 수입차를...
니미럴 | 2009/05/06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네실수 쿠페?라고 걍 터뷸런스 후속모델이라그랴...
제네실수 아토즈라고 혀서 왕창바가지 씌우자는 수작?이랑 다를게 뭐여???
현대바가지
dma | 2009/05/06 1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아무리 봐도 디자인은 구아방 스포츠카 버전같은데... 음음.
투카맨 | 2009/05/06 1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뒷 창문 아래쪽 구부러진거만 없애도 디자인 좀 낫겠다. 봐도봐도 정말 이해할수 없는 디자인......ㅉㅉ
제네실수 | 2009/05/06 1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디테일한 라인이 엉망 그자체..
과감한 정리가 필요함...
gg | 2009/05/06 1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휴~여기 기본도 모르는 사람 무쟈게 많네요 ㅎㅎ 창피한줄도 모르고 ㅋ
dmb | 2009/05/06 14: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이리 비쌀까요?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업계의 실상을 다룬 TV 프로그램을 보셨다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국내 부품없계는 죄다 아사상태라 좋은 부품을 생산할 여력이 없습니다.
그런데 좋은차는 만들어야 하니 좋은 부품을 써야 하겠죠,ㅡ 그런데 국내 실상을 돌아보면 자기 이익만 챙기고 말만 협력(?)업체란 부품업체들은 죄다 허덕이고 있으니 ... 고육지책으로 해외 부품을 사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당연히 국산차지만 주요 부품은 수입산이고, 게다가 환율등의 영향으로 차값은 아예 기초단계부터 오르는 현상이 오는 것이죠

명차라고 만들긴 만들어야 하는데 협력회사 밟고 큰것까진 좋은데 그게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올줄은 생각을 못 했나 봅니다. 그러니 수입차나 국산차 가격은 점차 비슷해 지고...앞으로 이런점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고전을 면치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소비자들은 수입부품때문에 비싸진 국산차를 타게 되겠죠
beron | 2009/05/06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에 정말 바보 하나 있네 지가 바보주제에.....버스가 얼마나 비싼데 억단위인데.......버스비가 싸니 버스도 싼줄 아나..초딩
행복한 늑대 | 2009/05/06 1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할 말이 업다...머가 저리 비싸??ㅋㅋ
현.....다이 드뎌 미쳤군요..!! 자국민을 봉으로 아는 회사..ㅋㅋ
저라면 차라리 GM대우 라플 디젤이나, 뉴토스카를 사겠네요..!!
BlogIcon most-eyes | 2009/05/06 1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대의 가격폭리탓에 가격형성이 높은것은 아쉽습니다만
스포츠한 감각에, '후륜구동'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현재, 국내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신차임에는 틀림없습니다..(과거 대우 G2X의 경우는 수동이없고, 오토뿐인데다 편리한, 수동 모드가 없었음)
이런 분들에게는 라프나 토스카나 소나타 같은차량은 눈에도 안들어옵니다.
그 매력을 모르는 분들이라면 쓸데없이 비싸게 보일 수 밖에 없지요...
단순히 외형만 2도어 쿠페를 원한다면 티뷰론 터뷸런스나 투스카니가 더 나을껍니다
아니면 새로 나올 포르테 쿠페라던가..

g35하고 비교하긴 싫지만 벤치마킹모델이다보니 비교할 수 밖에 없긴합니다.
세세함에 대한 제품 완성도는 좀 미흡하다는게 아쉽더군요
동력성능은 유사하게 나오지만, 고급유세팅이아니다보니 g35대비 약간 낮은 리터당마력비, 약간 아쉬운 핸들링 성능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이 때쯤 g37로 격차를 벌리는 인피니티의 대응..
BlogIcon 매니아 | 2009/05/06 2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차 너무 멋지더라구요.
첨엔 일본차나 독일차 인줄 알았는데...
정말 멋져요. 짱입니다.
젠쿱짱 | 2009/05/07 15: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본적으로 젤 낮은 모델 2.0 터보 D 경우 연봉 5000정도, 3.8 GT는 연봉 7000정도의 소득자가 구입 유지 가능하다 보니 형편이 안돼 못사는 사람들은 이런 저런 핑계로 젠쿱 욕하고들 있죠 ^^ 디자인이 어떻다는둥....
저도 연봉 7000정도 되는데 3.8 살려다 너무 부담 돼서 못샀거든요 그때 디자인 안좋다고 무지 욕했었죠. 거 왜 있잖아요 너무 높은 덩굴에 달린 포도 지 능력으로 못 따먹은 여우가 "어차피 저거 넘 셔서 못먹을거야" 라고 합리화 시킨 이야기... 꼭 그꼴이죠 ^^ 근데 눈을 조금 낮춰 2.0 터보 구입하니까 젠쿱 디자인 이렇게 멋질수가 없네요 ㅋㅋ 운전하고 가다 보면 주위에서 구경하느라 사방을 둘러싸고 보내주질 않네요 ㅋㅋ 국내에서 탈만한 차가 없어 고민중였는데 젠쿱 장말 잘나왔습니다. ^^
totoro | 2009/05/13 09:30 | PERMALINK | EDIT/DEL
연봉 5천에 젠쿱이라뇨??? 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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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9/05/04 09:16, 카센터]

내일이면 어린이날이네요. 벌써 아이들에게 선물은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을 아직 고민하고 있다면 자동차 쪽에서 하나 찾아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지난 4월 30일 문을 연 키즈오토파크(www.kidsautopark.org) 같은 곳도 괜찮을 듯하네요.

키즈오토파크는 현대기아차그룹(www.hyundai-kiamotors.com)이 서울시와 함께 공동 설립한 어린이 대상 교통 안전 체험 교육 시설입니다. 양측은 지난해 7월 능동에 자리잡은 어린이대공원 내에 키즈오토파크를 설립하기로 협약을 맺은 바 있는데 10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30일 개관한 것이죠.

키즈오토파크는 3,000㎡ 규모 부지에 오토가상체험시설과 면허시험장, 오토부스 등 갖가지 교육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시설입니다. 이곳에선 입체 동영상을 통한 교통사고 위험 상황을 가상 체험할 수 있고 안전벨트 착용 체험, 보행 안전 교육과 실습, 어린이 모터카 주행 체험 등 체험 실습 위주 교육을 직접 받아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통안전 교육 과정을 모두 수료한 아이들에게 교통안전 면허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주고 시험에 통과한 아이들에겐 어린이 교통 안전 면허증을 발급해준다고 하네요. 성인 면허 시험과 마찬가지로 교육용 모터카를 아이들이 직접 몰면서 횡단보도 앞 정지, 직성코스, 굴곡, 터널, 자전거와 야생동물, 보행자 출현 등 돌발 등을 거치는데 이는 전자채점으로 평가됩니다. 아이들에게는 좋은 체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실습에 쓰이는 차량은 현대기아차의 제네시스쿠페와 소울 모델을 실제 비율에 가깝게 축소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 안전벨트 체험에 쓰이는 건 프라이드 실차를 개조한 것이라고 합니다. 키즈오토파크는 6∼10세 어린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인터넷에 예약 신청을 먼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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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비해서 | 2009/05/04 15: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차에 비해서 아이들의 몸집이 너무 큰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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