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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12/12 16:20, 줌인포토]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로고 빼곤 앙증맞죠? 아무튼 작년이었나요. 레고 블록으로 만든 트리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조금 전에 후배가 MSI(www.msi-korea.co.kr)에서 받은 USB 트리입니다. 물론 USB 케이블로 연결할 수도 있지만 AAA 건전지 3개로 '단독 발광'도 가능하군요.

후배가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거나 함께 분위기 내는 용도로 써도 좋을 뻔했지만 안타깝게도 트리 사방에 MSI 로고로 '도배질'을 했군요. 참 아무튼 그래도 트리는 트리일 뿐이고∼.

아무튼 크리스마스가 코앞입니다. 어릴 땐 크리스마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부모님이 뭔가 선물을 놔두시곤 했습니다. 덕분에(?) 초등학교 5학년 때가지 산타클로스가 있다고 친구들과 싸우기도 했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피식 웃음이 나오지만 뭔가 아이들에게도 추억 하나 정도는 남겨주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게 좋을지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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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u | 2008/12/15 15: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판촉물 알아보려고 하다 가격정도 확인해 봤던 아이템이로군요.
하루에 30Km는 걸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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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12/07 19:30, 줌인포토]

운동이나 해볼까 싶어 문밖을 나섰는데 눈이 오네요. 지역에 따라 물론 다르겠지만 이렇게 수북하게 쌓이는 눈은 오랜 만에 만난 것 같아 반갑네요. 물론 한 편으로는 내일 출퇴근길 걱정부터 하는 걸 보니 참.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있는 그대로 보이는 대로 그냥 받아들이는 법을 점점 잊어간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때묻는다는 게 이런 건지.

어릴 땐 눈이 오면 마냥 즐거웠습니다. 친구들과 동네 뒷산에 가서 쥐포를 구워먹기도 하고 움푹 패인 곳이 있어서 위에 나뭇가지로 지붕도 만들고 기지랍시고 놀기도 하고(나중에 알고 보니 무덤 판 자리라는). 아이 손을 잡고 잠시 눈이 오는 아파트 앞에 나가봤습니다. 아이는 마냥 즐거워하는군요. 제 눈에도 꽤 멋지게 보이지만 아이의 눈으로 볼 수 있다면 훨씬 더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눈이 꽤 올 모양입니다. 마음 속에 묻은 '묵은 때'도 조금이나마 씻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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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u | 2008/12/08 09: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강아지 끌고 산책 나갔다가 눈 쌓이길레,
집에 들어가자 만자 눈치우고 염화칼슘 뿌려댔습니다.
저도 늙어가나 보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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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10/28 19:26,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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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화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름 모를 장소에 이름 모를 장면이라고 해야 하나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보이는 대로 찍고 강화도를 한 바퀴 돌았지만 정작 구경은 제대로 못한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날씨도 제법 쌀쌀한 게 잠시 들려 가는 객의 마음에 맞기도 한 것 같았고.

아무튼 짧은 시간 탓에 아쉬워서 그런지 몰라도(강화도에 처음 간 것도 아닌데 말이죠) 다음엔 아이들과 제대로 한 번 와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번에 알만한 장소에서 아이들이 있는 장면을 찍으면 싶겠다는 그런 생각.

01
다음을 기약하는 의미(?)에서 강화도에서 가볼 만한 곳 몇 군데를 찾아봤습니다. 아이들이 가면 이런 곳 좋아할까 모르겠지만. 먼저 갯벌. 몰랐는데 강화도에 세계 4대 갯벌 가운데 하나이고 천연기념물 제419호로 지정된 강화 갯벌이 있군요. 넓이가 여의도의 50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여차리라는 곳에 가면 갯벌센터가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tidalflat.ganghwa.incheon.kr)도 있긴 하던데 지금은 운영을 안하는 건지 잠시 다운된 건지 접속이 안되네요(강화갯벌센터 032-937-5057).

02
강화도 본섬 안에 있는 건 아니지만 강화도를 마주보고 있는 작은 항구가 있습니다. 대명항입니다. 48번 국도를 따라 가다가 석정삼거리에서 직진하면 나온다고 합니다. 작은 포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다음은 강화해안도로. 강화대교와 초지대교 사이에 난 2차선 도로를 말합니다. 자동차로 가봐야 15분이면 지나갈 수 있는 거리라고 합니다. 초지대교 방면에서 걸어가면 초지진이나 덕진진, 용진진, 강화역사관을 차례로 볼 수 있기도 하고요. 지금은 날씨가 쌀쌀해서 아이들과 가기는 그렇겠지만 날씨 좋을 땐 산책하기 좋은 코스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03
강화도라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마니산(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 전등사(인천광역시 강화군 온수리 635) 등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전등사는 1,600년이라 되는 역사를 지닌 곳이라고 합니다. 마니산은 해발 468m 정도이고 완만한 편이어서 2∼3시간이면 오를 수 있다고 하네요. 예전에 산자락에 자리잡은 찻집에 갔던 것 같은데 제법 운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4
다음은 함허동천입니다. 함허동천은 함허 대사의 호를 따서 명명한 계곡입니다. 대사가 직접 바위에 새겼다는 함허동천이라는 글자도 뚜렷하게 남아 있다고 하네요. 함허동천은 마니산에서 내려오다가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계곡 아래에 샤워장이나 농구장 등이 있다는데 하루 5,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널찍한 캠핑장(032-937-4797)도 있군요.

다음은 강화도해양환경탐구수련원(032-937-3782)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이 곳은 화도면 장화리 해안에 위치한 곳으로 초등학교 분교를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야영장과 취사장, 세탁장 등이 있고 이곳 바로 앞쪽에 17만 평에 이르는 갯벌이 있기도 합니다. 강당 2층에 있는 천체 망원경으로 밤에는 별자리를 볼 수도 있고요.

05
참. 강화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낙조 감상이라고 하던데요. 이곳 장화리 해변이 강화도의 낙조 감상 포인트라고 합니다. 그 밖에도 잘 알려져 있는 석모도나 강화도 평화전망대 등도 있습니다. 강화도 관련 문의는 강화군청 문화관광과(032-930-3624)에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갯벌과 낙조가 멋질 것 같은 생각이네요. 가장 보고 싶은 건? 물론 아이들과 함께 이 멋진 낙조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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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루비 | 2008/10/29 14: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타는 노을은 언제나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
BlogIcon lswcap1 | 2008/10/29 19:52 | PERMALINK | EDIT/DEL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저런 장면 한번 담아봤으면 하는 바램이..^^
BlogIcon 김천령 | 2008/10/29 16: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지군요. 강화도 다녀 온지도 오래되었습니다.
BlogIcon lswcap1 | 2008/10/29 19:52 | PERMALINK | EDIT/DEL
강화도는 몇 번 가봤는데 정작 그곳에서 가보면 좋을 만한 곳을 간 건 아닌 모양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에는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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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10/13 22:33, 줌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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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쌀쌀했던 탓일까요? 지난 주말은 다른 때보다 시간도 빨리 간 것 같긴 한데 거의 집에서 방 사이를 오간 오버로드 신세로 지내서 그런지 괜히 억울하네요. 퇴근길에 후배 데려다주고 삼각대 빌려서(사실 찍어줬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지만) 밤하늘을 탐해봤습니다(?). 멋진 조명이 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그냥 평범한 밤하늘도 꽤 운치 있게 느껴집니다. 밤하늘은 한번 탐해봤지만 여러 사정상(?) 그리 멋지게 나온 것 같지는 않네요. 다음에도 한 번 도전해봐겠습니다. 태양을 향해 날아가는 이카루스의 날개가 되면 또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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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9/12 19:47,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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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일본 출장 갔다가 사다준 과자입니다. 파나소닉의 루믹스 DMC-LX3이 회사에 있길래 그 녀석으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도 찍기 편하고 속도도 빠르더군요.

디지털 카메라를 잘 모르는 관계로 후배에게 물어봤습니다. 특징을 정리해보자면 처리 속도가 일단 엄청 빠릅니다. 보통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다음에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3∼4초 걸린다면 이 녀석은 1초도 안 걸리는 수준.

또 다른 특징으로는 조리개값이 F2.0으로 상당히 밝다는 겁니다. 일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밝아도 2.8, 기본은 3.5 정도라고 합니다. 구조상 센서 크기가 작아서 노이즈 발생률이 DSLR 만큼은 아니어도 높을 수도 있지만 F2.0이면 고감도에서 흔들림이 덜하겠네요. 손떨림 보정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F2.0 조리개값과 더하면 어두운 곳에서도 탁월한 촬영 능력을 보유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접사. DMC-LX3의 접사 능력은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1cm까지 근접 접사가 가능한데 보통 접사 기능을 지원하는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라고 해도 3∼4cm 정도. 1cm면 아주 뛰어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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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LX3은 광각 24mm를 지원합니다. 그만큼 더 넓게 찍을 수 있다는 겁니다. 보통 35mm부터 시작하고 광각 기능을 살린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라고 해도 28mm인 게 많습니다.

실제로 사진을 찍어보면 콘트라스트가 살아 있으면서 두루뭉실한 사진이 아닌 날카로운 느낌이 강합니다. DSLR과 마찬가지로 RAW 파일을 지원해 후보정도 용이하고 동영상 촬영도 HD까지 가능합니다. 이 녀석은 라이카의 D-LUX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고 라이카 렌즈를 달았습니다. 물론 이미지 처리 엔진이 서로 다른 만큼 사진 결과값은 다르겠지만 가격도 D-LUX가 거의 100만원에 가까운 수준인데 비해 DMC-LX3은 50만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거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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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9/09 10:53, 줌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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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일본 출장 갔다가 사온 담배입니다. 디지털카메라 모양으로 만든 마일드세븐 라이트. ^^ 버튼 쪽이 아니라 모드 다이얼 부분을 누르면 옆면으로 슬라이드 방식으로 뚜껑 밀립니다. 안쪽에는 담배와는 참 어울리지 않는 여행지 풍경도 담겨 있군요. 어느 회사가 간접 광고를 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냥 선물 받은 기념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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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indEater™ | 2008/09/10 1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신기하네요~~ 필카인줄 알았습니다..^^;;
BlogIcon lswcap1 | 2008/09/10 14:30 | PERMALINK | EDIT/DEL
한갑 남았는데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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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9/02 10:58,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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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ww.crazystyle.co.kr

9월이네요. 여름도 이제 끝난 거죠? 사진은 조금 전에 후배가 사무실에서 찍은 여름친구 모기입니다. 자식. 아쉽지만 이젠 내년을 기약(?)해야겠군요. 뭐 사실 이렇게 커다랗게 찍어놓을 만큼 매력적인 몸뚱이는 아니지만.

아무튼 여름이 지나고 9∼10월에 들어서면 IT 관련 기업도 일제히 신제품을 쏟아내겠군요. 성수기를 앞두고 제품발표회를 가장 많이 하는 시즌이기도 하니 뭐 당연하겠죠.

오늘도 한 녀석 나왔군요. 소니가 디지털카메라 3종을 발표했는데요. 사이버샷 T 시리즈입니다. 13.9mm짜리 슬림 제품인 DSC-T77,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 DSC-T700, HD 동영상 촬영과 TV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DSC-T500이 그것입니다. 13.9mm에 불과한 DSC-T77에는 TV에 이어 '가장 얇은'이라는 수식어를 또 붙였군요. TV의 경우에는 보도를 보니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급하게 IFA 전시장으로 슬림 모델을 공수했다고 하던데. ㅋ

디지털카메라를 얘기할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워낙 카메라는 몰라서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 뭐 아무튼 요즘 나온 제품이면 위에서 나온 모기 정도 찍을 수 있겠죠? 아..못찍나요? 아무튼 이번에 나온 녀석 중에는 HD 영상은 찍는다는 게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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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소니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DSC-T77은 4배 광학 줌에 1,000만 화소, 3인치 터치스크린 LCD,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췄고 앞서 소개한 것처럼 13.9mm의 얇은 초박형 두께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격은 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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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T700도 4배 광학 줌에 1,000만 화소인 것은 DSC-T77과 같고 두께도 T77만큼은 아니지만 15.2mm로 얇습니다. 3.5인치 터치스크린의 경우 화질이 좋은 모양이군요. 기존 T 시리즈보다 해상도는 4배 이상, 색상 표현 능력은 6배 이상 높은 92만 화소수의 초고화질이라고 합니다. 그 밖에 내장 메모리 4GB를 갖추고 있고요. 가격은 4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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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T500은 5배 광학 줌, 1,0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720p MPEG-4 AVC/H.264의 HD 동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군요. HD 영상을 촬영하다가 3장까지 정지 영상으로 저장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3.5인치 터치스크린 LCD도 있고 거치대에 달린 HDMI 단자를 이용하면 HDTV로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3이 있다면 거치대가 없어도 자체 USB 포트를 통해 HD 영상을 TV로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어쩌나. 플레이스테이션3 갖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텐데. ㅋ). 가격은 40만원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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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Vm~ | 2008/09/02 1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콤팩트 디카가 사진 품질과는 점점 멀어져가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뭐, 사진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사람들을 만나보니, 사진 품질이라는 건 그저 수많은 요소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긴 합디다만.. 그래도 사진 찍는 입장인 저로서는 화질 좋은 콤팩트 디카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늘 쫓아다닌다는.. 오죽하면 갖고 있는 2001년산 캐논 S30이 더 좋은 화질을 가진 걸로 보일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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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7/11 19:02, 줌인포토]

오랜만에 사진 공급책(?) 후배에게 받은 사진을 올립니다. 2가지인데요. 지난주 일요일에 용인 스피드웨이를 갔다가 찍은 것과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오토살롱에 어제 가서 찍은 것입니다. 인물 사진은 시그마 70-200으로, 자동차 사진은 시그마 DP1으로 찍었다고 하네요. 먼저 오토살롱 사진부터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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