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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6/08 16:42,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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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이 말 정말 자주 하게 되네요). 이번 주에는 나름 의미 있는 행사를 하나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 6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 동안 블로거 10명과 함께 'eBuzz와 함께 떠나는 블로거 기자단' 행사를 위해 대만 타이페이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취재를 위해 해외를 간 적은 많지만 인솔로 가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인솔도 처음이었고 마이너 블로거이기도 한 탓에 이리저리 값진 경험을 호사스럽게 누리고 온 것 같습니다.

■ 블로거 기자단 10명의 블로그 주소

일단 컴퓨텍스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올립니다. 출발 전에 준비한 자료여서 실제와 다른 내용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www.computextaipei.com.tw)는 CES, 세빗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는 행사입니다.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개 부스를 마련하며 참관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13만 명 가량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에서 주로 소개되는 분야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통신, 보안, 주변장치, 메모리, 통신, 메인보드와 내장 카드 등 부품 등이며 디스플레이와 전자 응용소프트웨어, 의료 전자공학, 휴대 인터넷 등도 다룹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성장 배경에는 전 세계 PC 부품 산업에서 힘을 발휘하는 대만과 중화권 기업이 있습니다. 부품 산업이 강한 덕에 이 분야를 선도하는 인텔, AMD, 엔비디아 등도 전시회 기간 중 주요 플랫폼이나 제품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올해의 이슈는 아직 정리되어 있는 건 없지만 예상을 해보면 SSD가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하이브리드 하드디스크도 살펴볼 만합니다. 1TB는 기본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 아톰을 기반으로 한 미니 노트북도 다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아수스는 화제가 됐던 Eee PC의 새로운 모델 901과 1000을 전시회 기간 중 발표합니다. 미니 노트북 외에 LED 백라이트를 쓴 제품도 볼거리입니다.

VoIP 기반 주변기기와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 내장 노트북도 다수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선 26인치와 28인치 등 대형화가 추세입니다. 참고로 올해 3/4분기에는 국내에서도 26인치 이상 30인치까지의 모니터가 일부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또 RoHS를 준수하는 그린IT, 저전력 관련 제품도 관건 포인트가 될 수 있겠고 주요 회사 가운데 하나인 엔비디아는 통합화 솔루션, 블루투스나 무선 랜 등 반도체 분야의 웹 2.0이라고 할 솔루션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의 경우 센트리노2(코드명 몬테비나) 발표는 원래 발표 예정인 6월 25일 이후(8월)로 미룬 상태지만 CPU는 전시회 기간 중 선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외신에서는 3종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으나 센트리노2 발표 연기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VIA의 경우 인텔 아톰에 대항할 CPU를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DDR3 메모리를 인텔이 본격적으로 미는 모양새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ATI의 경우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카드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이전에는 SLI, 크로스파이어 등이 있었지만 외장 그래픽카드 2개를 쓴 것이었음) 기술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1.8인치 하드디스크 생산을 개시한 만큼 덩치를 줄이고 여유 공간에 여지가 많아진 덕에 디자인을 강조한 노트북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그 밖에 나무 등 재질 차별화를 한 제품도 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컴퓨텍스 행사는 한 5년 전쯤 가본 적이 있습니다. 타이페이 시내 관광 투어를 하면서 보니 정말 달라진 게 없더군요. 컴퓨텍스 행사도 그랬습니다. 대단한 이슈를 이곳에서 누리긴 예나 지금이나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당장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따끈따끈한 제품을 한 3∼6개월 정도 먼저 볼 수 있다는 건 이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인 건 분명합니다.

대만은 대기업이 아닌 수많은 중소기업이 IT 산업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곳입니다. 그 탓(?)에 생소한 회사명을 자주 접할 수밖에 없지만 삼성전자나 LG전자를 빼면 전시회가 바로 '시체'가 되어버리는 우리네의 현실을 생각하면 이 생소함이 부럽기만 합니다.

대만 IT 산업은 또 전 세계 부품 산업, OEM과 ODM 시장을 주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공장은 2000년대 초반 중국 쪽으로 주로 이전했지만 아직도 수많은 공장이 이곳에 자리잡고 있고 R&D와 영업은 여전히 대만이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품 산업의 중심지이다 보니 컴퓨텍스를 이끄는 대기업은 IT 산업의 설계자 역할을 오랫동안 해왔던 인텔과 그의 앙숙 AMD,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제시한 컨셉트를 충실하게 반영한 제품을 대만 기업이 양산하게 되죠. 컴퓨텍스에는 이런 기업들의 제품이 소개되고요.

인텔과 AMD,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소개는 이미 많이 나간 것 같습니다. 그냥 가볍게 볼 만한 가십거리만 몇 가지 모아서 소개하겠습니다(www.ebuzz.co.kr를 통해 포토 기사로 내보냈던 것입니다).

■ 손안에 쏙 들어오는 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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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트로닉스(www.nettronixinc.com)가 선보인 e북. 5인치에서 9.7인치까지 크기가 다양하다. 이들 제품은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한 번 충전하면 8,000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음악 듣기 기능도 갖추고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다. 운영체제는 리눅스를 썼으며 영어와 프랑스어, 중국어, 한국어 등 8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지원 포맷은 텍스트의 경우 TXT 외에 PDF와 RTF, HTML을, 음악은 MP3, 이미지는 BMP와 JPEG, GIF를 지원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수스 람보르기니 마우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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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www.asus.com.tw)가 선보인 람보르기니 마우스 세트. 아수스는 지난해 슈퍼카 브랜드로 유명한 람보르기니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럭셔리 노트북 VX2S 시리즈를 내놓은 바 있다. 올해에도 VX2SE를 내놓는 등 꾸준히 후속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 진공관 앰프 만난 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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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고급스러운 아이팟 액세서리를 찾는다면? 레디우스(www.radius.co.jp)가 선보인 진공관 앰프는 너무 과할 수도 있겠다. 컴퓨텍스 기간 중 전시된 레디우스의 베컴 튜브 앰프 RA-VT11. 물론 아이팟에만 연결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CD, 튜너, AUX 단자 외에 아이팟 이름을 새긴 전용 연결 단자도 갖추고 있다. 앞면에는 전원 스위치와 볼륨 컨트롤러, 셀렉터의 3가지만 단촐하게 달았다. 전문 엔지니어가 100% 수작업으로 만드는 제품이라고.

■  컴퓨텍스 나선 대나무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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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기간 중 선보인 아수스의 U6V. 일명 대나무 노트북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이미 여러 차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U6V는 인텔의 코어2듀오 프로세서에 GeForce 9400M, 8in1 메모리 리더, 30만 화소 웹캠 등을 갖췄으며 옵션으로 3.5G HSDPA도 지원한다. 크기는 300×200×31.6mm, 무게는 1.57kg이다.

■ 0.001%를 위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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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101타워 명품관에 전시 중인 럭셔리 휴대폰 버투. 버투는 노키아가 전 세계 0.001%를 겨냥해 만든 럭셔리 휴대폰 브랜드로 가격만 해도 가장 싼 게 700만원, 가장 비싼 한정판의 경우 2억 원을 호가한다.

■ 종이에 쓰고 보관은 디지털로 ‘디지털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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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직접 입력할 수 있는 태블릿은 분명 유용한 도구지만 종이에 쓰고 그리는 것보다 편할 수는 없다. 이런 게 아쉬웠다면 에이스캐드(www.acecad.com.tw)의 디지메모 시리즈가 필요할 듯싶다. 이 회사가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자사 부스 내에 공개한 디지메모 시리즈는 종이에 직접 원하는 그림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USB 포트를 통해 PC에 저장한 뒤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손쉽게 편집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본체 내에는 32MB 저장 공간과 SD 메모리 슬롯을 갖추고 있으며 전원은 AAA 건전지 4개로 80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다. 흠이라면 전용 파일 저장 포맷을 써야한다는 것. 윈도우 2000과 XP, 비스타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월톱(www.waltop.com.tw)도 디지털 잉크 패드 R01과 T01sm 등 같은 컨셉트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60도 사진도 간단하게 ‘간이 사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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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오테리(www.ortery.com)가 선보인 오피스 사진 머신 포토스마일 시리즈. 포토스마일 시리즈는 3D 사진 촬영을 위한 간이 스튜디오 시스템으로, 360도 회전하는 턴테이블과 조명을 갖춘 간이 스튜디오와 카메라 조작을 위한 소프트웨어, 내장형 디지털 카메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턴테이블 위에 제품을 올려놓으면 360도 자동 회전되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이를 USB 케이블을 통해 PC로 전송, 360도 어느 각도에서나 볼 수 있는 사진이나 3D 플래시 파일 등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간이 스튜디오 크기에 따라 100, 200, 500 등으로 나뉜다. 화장품이나 보석, 공구, 프라모델, 운동화 등 갖가지 제품을 취급하는 쇼핑몰에 유용한 상품이라는 설명.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니아 유혹하는 에이서의 게임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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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트랜스포머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게임 전용 PC. 에이서(www.acer.com.tw)가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자사 부스에 공개한 고급형 PC 에즈파이어(Aspire) G7700이다. 인텔 코어2익스트림에 엔비디아 GeForce 9 시리즈, 블루레이 디스크 등을 지원하며 메모리는 8GB, 하드디스크는 4TB까지 확장할 수 있다. 게임에 특화된 PC인 만큼 마우스도 로지텍 G11이나 G5 등 게임 전용 액세서리로 제공한다고.

■ IC칩으로 만든 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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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칩과 기판으로 만든 대만 타이페이 전경. 히타치(www.hitachi.co.jp)가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자사 부스 내에 마련한 것으로 갈수록 작아지고 집적도는 높아지는 IC 칩으로 거대 도시의 기반을 이루고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히타치는 각종 부품에 들어가는 하이테크 컴포넌트 외에도 카오디오 시스템인 클라리온 시리즈, 모바일 인터넷 내비게이션 디바이스인 MiND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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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행사 하루 전에 도착해서 2일 반나절은 가벼운 시내 관광을 소일거리로 삼았습니다. 야시장과 용산사, 중정기념관 등을 갔는데 예전과 달라진 게 거의 없더군요. 달라진 것이라면 정권이 한 번 바뀐 탓에 중정기념관의 보초 교대식이 사라진 정도?

본격적인 컴퓨텍스 취재는 3∼4일 양일 동안 있었습니다. 전날 저녁에 '써야 할 기사 너무 많으니 조금 줄여주면 안되겠냐'는 블로거분들도 있었지만 막상 3일 저녁 이후부터는 엄청난 양의 기사가 쏟아지더군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만일 기자 10명이 컴퓨텍스 취재를 왔다면 사실 글 자체는 훨씬 많았을 수 있고 '꺼리'가 더 많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블로거 기자단이 작성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서로의 관심 분야도 달랐고 눈높이도 다릅니다. 어떤 분은 큰 줄기를 보려고 애쓰고 또 많은 분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포커스를 맞춰 세세한 변화를 잡아냅니다. 이런 건 마니아가 아니면 힘든 일이죠. 덕분에 기사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분들이어서 더 좋았고요.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게 아쉽지만 블로거와의 개인적인 만남은 기자가 아닌 마이너 블로거 입장에선 분에 넘치는 호사를 누린 것 같아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박4일 동안 함께 '3박4일'을 찍어주신 블로거 10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 컴퓨텍스 기사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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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11/08 16:08,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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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의 작은 업데이트 소식 하나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 드리면 버즈는 전자신문인터넷(www.etnews.co.kr)이 운영하는 IT·가전 관련 전문 인터넷 미디어입니다.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알겠지만 버즈는 쇼핑 키워드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태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독자가 다는 게 아니라 편집자가 관리하는 뭐 관리형 태그라고 할까요. 쇼핑 키워드 가운데 관심 있는 키워드를 눌러보면 해당 키워드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버즈 쇼핑 키워드 전체 목록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keyword_list.html

또 버즈블로그(blog.ebuzz.co.kr)를 통해 수집한 블로그의 글 가운데 태그를 찾아내서 쇼핑 키워드와 매칭되는 포스트도 함께 모아놨습니다. 특정 키워드에 맞춰 버즈가 작성한 기사와 블로거가 작성한 포스트를 한꺼번에 볼 수 있도록 한 것이죠.

오늘 업데이트한 내용은 이 쇼핑 키워드 하나하나에 RSS 기능을 부여한 것입니다. 해당 키워드에 들어가면 키워드 바로 아래쪽에 RSS 아이콘과 주소를 볼 수 있습니다. 이걸 가져가면 어디서든 관심 분야 키워드만 구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RSS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대부분 자사의 메뉴 기준으로만 RSS 주소를 부여했지만 키워드 단위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것이죠.

물론 이게 끝은 아닙니다. 단순하게 키워드 단위로 끌어갈 수 있는 것 외에 독자가 직접 여러 필터링을 통해(예를 들어 회사, 키워드, 카테고리 등 다양한 필터를 통해) 맞춤형 뉴스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죠. 그냥 공사 시작한다고 삽질 한 번 한 셈이네요. ^-^

2007/11/07 - [Note] - 버즈블로그 툴바 교체
2007/10/16 - [Note] - 블로거 모니터, 24인치로 바꿔준다
2007/09/21 - [Note] - 포털 뉴스 기사에서 '블로그 링크'를 만나다
2007/04/27 - [Note] - 버즈 메타블로그 베타2 오픈
2006/11/30 - [Note] - 태그로 기사와 포스트를 함께 읽는다
2006/11/27 - [Note] - 버즈, 메타블로그 서비스 베타 오픈
2006/11/07 - [Note] - 메타블로그, 블로거를 끌어들여라!
2006/11/03 - [Note] - 쇼핑저널 버즈 1차 개편, 정신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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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11/07 14:27,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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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에 버즈블로그의 툴바를 교체했습니다. 물론 지금 바꾼 것도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이전보다는 조금 나아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에 올라왔던 글, '버즈블로그 운영진, 정신좀 차리길 바래!'에서도 거론됐지만 사실 버즈블로그의 툴바가 다른 메타블로그의 그것보다 엄청나게 큰,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보면 올블로그 툴바와 비교해보면 거의 3배 가량 컸던 게 사실입니다. 디자인 역시 조악했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사용자의 화면을 많이 덮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바뀐 버즈블로그의 툴바 역시 작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닐 수 있지만 이전보다는 크기를 줄였고 쇼핑저널 버즈의 기사 직접 링크도 함께 담아서 블로그 서핑 중 기사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칭 콘텐츠가 아닌 게 아쉽지만 툴바 자체에 정보성을 담기라도 했다는 건 나름대로 나쁘지 않지 않을까 싶네요.

맨 아래에는 광고가 들어가 있는데요. 사실 이건 블로거의 불만을 초래할 수 일일 수 있지만 버즈 운영진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습니다. 외부에서 개발을 했는데 이에 대한 대가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하지만 회사대 회사의 관계에서 주고받는 게 있어야 하는 만큼 운영진 독자적인 판단만을 반영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 툴바에서 있던 것처럼 대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담아서 사용자의 화면을 가리는 일은 없도록 텍스트 광고로 대체하고 자리도 대폭 축소하는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블로그의 트래픽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도 계속 연구하려고 합니다. 버즈블로그는 지난번에 제가 올렸던 다른 포스트(포털 뉴스 기사에서 '블로그 링크'를 만나다)에 나온 것처럼 쇼핑저널 버즈가 내보내는 기사 유통망, 그러니까 포털이나 주요 쇼핑몰 등에 공급하는 기사 내 직접 연결 창을 통해 블로그의 기사 링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장단점도 모두 존재할 수 있으나 일단 버즈블로그가 블로그에 어떤 방식이라도 혜택을 줄 수 있는 매개체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도 아직도 크긴 크네요. ㅡ..ㅡ

2007/09/21 - [Note] - 포털 뉴스 기사에서 '블로그 링크'를 만나다
2007/10/16 - [Note] - 블로거 모니터, 24인치로 바꿔준다
2007/04/27 - [Note] - 버즈 메타블로그 베타2 오픈
2006/11/30 - [Note] - 태그로 기사와 포스트를 함께 읽는다
2006/11/27 - [Note] - 버즈, 메타블로그 서비스 베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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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10/26 16:25,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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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야한 가요? 자세하게 보면 알겠지만 사람입니다. 외국에서 남녀 한 쌍으로 알파벳을 만들어둔 사진이 있답니다. 거기에서 퍼서 조합한 것이죠. 재미있군요. 사실 이제 갓 올라온 신선한 사진은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처음 보는 입장에선 재미있다는 표현밖에 할 게 없네요. 막상 보이는 사진은 그렇다 치지만 이걸 만들 때를 상상해보면 재미있다는 거죠. 사진은 전자신문인터넷이 운영하는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 로고를 육체 알파벳(?)으로 만든 것입니다. 알파벳 전체를 보려면 여기를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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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10/16 11:36,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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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어제죠. 1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15일에 1명씩(물론 블로거여야 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한 블로거를 대상으로 24인치 모니터(BTC정보통신 제우스 7000 240A)를 증정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이벤트 페이지(http://btc.ebuzz.co.kr/event.php)에 들어가서 트랙백 주소를 복사한 뒤 자신의 모니터 사진과 모니터를 바꿔야 할 이유를 올린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태그는 BTC와 모니터 2가지를 달아야 합니다)에 붙이면 됩니다.

이번 행사는 전자신문인터넷이 운영하는 IT 제품 전문 미디어인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와 BTC정보통신(www.btc.co.kr)이 함께 진행하는 것입니다. 어찌됐든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늘어난다는 건 나쁠 것 없겠죠? 비좁은 화면 혹은 너무 오래된 탓에 색이 바랜 모니터를 쓰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응모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http://btc.ebuzz.co.kr/product.php)에서 볼 수 있습니다.

BTC정보통신 이벤트 페이지(http://btc.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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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9/21 11:51, IT & Tech]

오늘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가 작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버즈가 전자신문인터넷 채널을 통해 포털과 쇼핑몰 등에 배포하는 기사 내에 버즈블로그(blog.ebuzz.co.kr)에 등록되어 있는 블로그 포스트를 관련기사 형태로 링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죠.

최신형 중급 DSLR 스펙 비교해보니(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0&article_id=0000192675&section_id=105&menu_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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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건 아니죠? ^_^ 하지만 나름대로 작지만 가치는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버즈의 경우에는 자체 생산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블로그 링크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해줄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도 있겠죠. 활성화가 된다면 블로거 입장에서는 네이버나 다음 등 주요 포털의 뉴스에 걸린 링크를 통해 트래픽 등을 얻을 수도 있겠고요.

사실 이런 작지만 내부에선 꽤 가치를 두는 작업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즈가 서비스 중인 쇼핑키워드의 경우에도 버즈 기자들이 미리 혹은 당장 뽑은 태그와 매칭되는 블로거가 쓴 포스트를 함께 보여줄 수 있도록 하기도 했죠. 뭐 별 건 아니지만 ^-^ 블로거와 소통하는 나름대로 작은 준비를 한 것이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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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9/05 17:40,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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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쏟아져 나오는 IT 제품이 얼마나 될까요? 가격비교 사이트에 물어보니 한 달만, 그것도 IT 분야만 따져봐도 3,000개 이상이고 화장품이나 그런 쪽 빼고 가전까지 합치면 1만 개를 넘긴다고 합니다. 참 많이 나오죠? 이렇게 많은 제품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다 보니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물론 제품을 산다면 말입니다.

선택을 할 때 주로 어떤 가이드를 이용하시나요? 기사도 좋겠고 블로그의 품평기도 좋겠죠. 전문 MD의 의견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가 다나와와 마이마진 등 가격비교 사이트의 전문 MD와 전문 매체 기자를 대상으로 2007년 상반기 최고·최악 제품을 조사했습니다. 제품을 구입할 때 절대적은 아니겠지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결과를 볼까요?

  최고 최악
CPU

인텔 코어2듀오 E6600
인텔 코어2쿼드 Q6600

인텔 셀러론 L420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GA-P35-DS  
메모리 삼성 DDR2 SDRAM PC-5300 1GB 디직스 DDR2 SDRAM PC-6400 2GB
그래픽카드 이엠텍 GeForce 8600GT 렉스텍 GeForce 8800GT
모니터

비티씨 제우스 5000 2200MV
LG전자 플래트론 LCD L194WT
디비디스플레이 E-ZONE 2200WT

 
휴대폰 삼성전자 애니콜 W2700 팬택-스카이 IM-U200
콘솔게임기 MS XBOX360 SCEK 플레이스테이션3
하드디스크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10 320GB 바라쿠다 7200.10 500GB
광드라이브 LG전자 DVD멀티 GSA-H62N  
PC케이스 GMC 풍(風)2  
키보드 아이락스 KR-6170  
마우스 로지텍 G1 옵티컬  
프린터

HP 오피스젯 프로 K5300
삼성전자 라제트 CLP-300

 
데스크톱PC 삼성 매직스테이션 DB-P63A/QUAD  
노트북 LG전자 엑스노트 R200  
PMP 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 T43 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 T43
MP3플레이어 코원 D2 레인콤 M플레이어
전자사전 아이리버 딕플 D26

아이리버 딕플 D20
제이씨현시스템 유디아 D300

디지털캠코더 소니 핸디캠 DCR-SR62  
내비게이션 카포인트 엑스로드 V7 노바일렉트로닉 SS-7
디지털카메라    

기사 전문은 여기(전문 MD가 뽑은 2007 상반기 최고·최악 제품)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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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9/05 14:09, I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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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가 오늘로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버즈는 전자신문인터넷이 지난 2005 9 5일 서비스를 시작한 IT 제품 정보, 쇼핑 정보 전문 인터넷 미디어입니다.

처음 문을 열고 첫 방문객이 들어온 걸 체크했을 때의 기분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시간이 참 빠르긴 빠르네요. 처음부터 크게 움직인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스텝을 밟아가며 앞으로 나아가려 애쓰긴 한 것 같은데 아직 남은 계단이 더 많은 것 같네요.

 

처음에는 일단 콘텐츠 생산량이 너무 적어(사람도 거의 없었죠) 자체 콘텐츠 생성을 적어도 하루에 한 건을 하자고 계획을 세웠다가 그것도 힘에 겨운 적도 있었습니다. 사이트도 너무 급하게 만든 탓에(2개월 만에 내부 CMS에 외부 페이지까지 모두 끝냈으니까요) 지난해에는 다시 개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기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나름대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은 했습니다. 지난해 초에 자료실(http://download.ebuzz.co.kr)를 열어 콘텐츠 외에 부가 서비스를 하나 늘리고 연말에는 메타블로그 버즈블로그(http://blog.ebuzz.co.kr)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하나하나를 보면 마치 요즘 컨버전스 제품을 보듯 부족함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모르는 분이 더 많겠지만 자잘한 것도 추가한 게 꽤 있습니다. 버즈는 쇼핑키워드(http://www.ebuzz.co.kr/content/buzz_keyword_list.html)라는 그러니까 블로그로 따지면 태그와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여기를 보면 전자신문, 쇼핑저널 버즈의 글 외에 블로그의 태그와 키워드가 매칭될 경우 블로그 글도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태그스토리(www.tagstory.com)와의 제휴를 통해 기사 내 동영상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동영상+텍스트 기사는 조만간 따로 모아서 볼 수 있도록 서비스도 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는 모두 버즈의 통합 서비스를 위한 기반으로 쓰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블로그의 글을 전면 혹은 트랙픽, 수익 배분 등이 가능한 구조로 가기 위한 것입니다. 작은 예가 되겠지만 버즈는 조만간 버즈 메인 페이지와 세부 페이지에 블로거의 글을 관련기사 방식으로 연결할 계획이 있습니다.

 

지나간 일은 모두 추억이 된다고 했나요? 2주년이라니까 그냥 좋았던 것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아쉬움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 왜 그런 말 있잖아요. 자동차의 최종 조립 라인에서 설계를 생각할 수는 없다는. 처음부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을 두고 고치려니 그게 쉽지 않은 것도 많습니다. 물론 시간이나 인력이 부족해 그랬다는 변명도 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신나게 일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것, 그겁니다. 지금도 신나게 일하고 있다는 게 즐거움이죠.

 

2주년을 맞아 조촐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9 5일부터 30일 동안 ‘30일간의 축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독자 190명을 뽑아 나름 푸짐한 상품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페이지 : http://www.ebuzz.co.kr/event_2007/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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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3가지 축제로 진행합니다. 첫째는 기사 댓글/트랙백 이벤트. 다나와와 마이마진의 MD, 전문 미디어 기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작성한 전문MD가 선정한 2007 상반기 최고/최악 제품기사를 내보내고 독자가 댓글이나 트랙백을 통해 자기가 생각하는 최고/최악 제품을 적어주면 응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음 주에 게재될 예정인 것도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다나와와 마이마진의 상반기 판매 데이터, 쇼핑몰 아이코다의 집계 등을 근거로 한 상반기 PC와 디지털 기기 업체별 시장 점유율을 2회에 걸쳐 내보냅니다.

 

둘째는 ‘IT정보가 있는 이벤트라는 컨셉트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버즈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상반기 IT 시장에서 이슈가 됐던 핵심 키워드 TOP 50개를 뽑았습니다(50개는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벤트는 이 키워드 50개를 눌러서 특정 아이콘을 찾으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응모를 하려면 키워드 해당 기사를 많이 봐야 하는 식입니다.

 

셋째는 같은 자리에서 상품 배너를 누르면 후원 업체 관련 퀴즈가 나오는데 이를 맞추면 되는 방식입니다. 복잡한 걸 싫어하는 독자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 넣은 것입니다.

 

부족한 게 많습니다. 히딩크 아저씨는 잘해놓고 아직도 배고프다고 했으니 당연히 버즈도 부족함도 더 채울 게 많을 것 같네요. 아무튼 멋진 IT 제품 전문 미디어가 될 수 있도록 잘 키워야죠.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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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4/27 22:35, Note]

버즈블로그가 베타2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베타2 서비스는 원래 4월 30일 월요일부터지만 테스트를 겸해 오늘 오후 9시에 미리 문을 연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직은 기능 구현이 안 되거나 자잘한 버그 등이 눈에 띄는 게 사실입니다.

버즈블로그는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가 운영하고 있는 메타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이번에 개편한 버즈블로그 베타2의 특징은(사실 특징이랄 건 없습니다. 버즈블로그의 원형은 이미 재작년 말에서 작년 초 사이에 정해진 탓에 지금은 특별한 것도 없는 셈이죠) 티스토리처럼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한 블로그 서비스와 메타블로그를 한데 묶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테터툴즈 기반 툴에서 포스트를 작성한 뒤 체크 버튼만 함께 누르거나 외부 블로그일 경우 버즈블로그 메인 페이지(Blog.ebuzz.co.kr)에 있는 기사 응모 버튼을 눌러 양식대로 작성하면 본인 확인 후 기사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