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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0건
[lswcap1, 2008/06/08 16:42,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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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이 말 정말 자주 하게 되네요). 이번 주에는 나름 의미 있는 행사를 하나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 6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 동안 블로거 10명과 함께 'eBuzz와 함께 떠나는 블로거 기자단' 행사를 위해 대만 타이페이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취재를 위해 해외를 간 적은 많지만 인솔로 가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인솔도 처음이었고 마이너 블로거이기도 한 탓에 이리저리 값진 경험을 호사스럽게 누리고 온 것 같습니다.

■ 블로거 기자단 10명의 블로그 주소

일단 컴퓨텍스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올립니다. 출발 전에 준비한 자료여서 실제와 다른 내용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www.computextaipei.com.tw)는 CES, 세빗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는 행사입니다.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개 부스를 마련하며 참관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13만 명 가량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에서 주로 소개되는 분야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통신, 보안, 주변장치, 메모리, 통신, 메인보드와 내장 카드 등 부품 등이며 디스플레이와 전자 응용소프트웨어, 의료 전자공학, 휴대 인터넷 등도 다룹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성장 배경에는 전 세계 PC 부품 산업에서 힘을 발휘하는 대만과 중화권 기업이 있습니다. 부품 산업이 강한 덕에 이 분야를 선도하는 인텔, AMD, 엔비디아 등도 전시회 기간 중 주요 플랫폼이나 제품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올해의 이슈는 아직 정리되어 있는 건 없지만 예상을 해보면 SSD가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하이브리드 하드디스크도 살펴볼 만합니다. 1TB는 기본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 아톰을 기반으로 한 미니 노트북도 다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아수스는 화제가 됐던 Eee PC의 새로운 모델 901과 1000을 전시회 기간 중 발표합니다. 미니 노트북 외에 LED 백라이트를 쓴 제품도 볼거리입니다.

VoIP 기반 주변기기와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 내장 노트북도 다수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선 26인치와 28인치 등 대형화가 추세입니다. 참고로 올해 3/4분기에는 국내에서도 26인치 이상 30인치까지의 모니터가 일부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또 RoHS를 준수하는 그린IT, 저전력 관련 제품도 관건 포인트가 될 수 있겠고 주요 회사 가운데 하나인 엔비디아는 통합화 솔루션, 블루투스나 무선 랜 등 반도체 분야의 웹 2.0이라고 할 솔루션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의 경우 센트리노2(코드명 몬테비나) 발표는 원래 발표 예정인 6월 25일 이후(8월)로 미룬 상태지만 CPU는 전시회 기간 중 선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외신에서는 3종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으나 센트리노2 발표 연기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VIA의 경우 인텔 아톰에 대항할 CPU를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DDR3 메모리를 인텔이 본격적으로 미는 모양새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ATI의 경우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카드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이전에는 SLI, 크로스파이어 등이 있었지만 외장 그래픽카드 2개를 쓴 것이었음) 기술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1.8인치 하드디스크 생산을 개시한 만큼 덩치를 줄이고 여유 공간에 여지가 많아진 덕에 디자인을 강조한 노트북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그 밖에 나무 등 재질 차별화를 한 제품도 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컴퓨텍스 행사는 한 5년 전쯤 가본 적이 있습니다. 타이페이 시내 관광 투어를 하면서 보니 정말 달라진 게 없더군요. 컴퓨텍스 행사도 그랬습니다. 대단한 이슈를 이곳에서 누리긴 예나 지금이나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당장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따끈따끈한 제품을 한 3∼6개월 정도 먼저 볼 수 있다는 건 이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인 건 분명합니다.

대만은 대기업이 아닌 수많은 중소기업이 IT 산업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곳입니다. 그 탓(?)에 생소한 회사명을 자주 접할 수밖에 없지만 삼성전자나 LG전자를 빼면 전시회가 바로 '시체'가 되어버리는 우리네의 현실을 생각하면 이 생소함이 부럽기만 합니다.

대만 IT 산업은 또 전 세계 부품 산업, OEM과 ODM 시장을 주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공장은 2000년대 초반 중국 쪽으로 주로 이전했지만 아직도 수많은 공장이 이곳에 자리잡고 있고 R&D와 영업은 여전히 대만이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품 산업의 중심지이다 보니 컴퓨텍스를 이끄는 대기업은 IT 산업의 설계자 역할을 오랫동안 해왔던 인텔과 그의 앙숙 AMD,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제시한 컨셉트를 충실하게 반영한 제품을 대만 기업이 양산하게 되죠. 컴퓨텍스에는 이런 기업들의 제품이 소개되고요.

인텔과 AMD,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소개는 이미 많이 나간 것 같습니다. 그냥 가볍게 볼 만한 가십거리만 몇 가지 모아서 소개하겠습니다(www.ebuzz.co.kr를 통해 포토 기사로 내보냈던 것입니다).

■ 손안에 쏙 들어오는 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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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트로닉스(www.nettronixinc.com)가 선보인 e북. 5인치에서 9.7인치까지 크기가 다양하다. 이들 제품은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한 번 충전하면 8,000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음악 듣기 기능도 갖추고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다. 운영체제는 리눅스를 썼으며 영어와 프랑스어, 중국어, 한국어 등 8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지원 포맷은 텍스트의 경우 TXT 외에 PDF와 RTF, HTML을, 음악은 MP3, 이미지는 BMP와 JPEG, GIF를 지원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수스 람보르기니 마우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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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www.asus.com.tw)가 선보인 람보르기니 마우스 세트. 아수스는 지난해 슈퍼카 브랜드로 유명한 람보르기니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럭셔리 노트북 VX2S 시리즈를 내놓은 바 있다. 올해에도 VX2SE를 내놓는 등 꾸준히 후속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 진공관 앰프 만난 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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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고급스러운 아이팟 액세서리를 찾는다면? 레디우스(www.radius.co.jp)가 선보인 진공관 앰프는 너무 과할 수도 있겠다. 컴퓨텍스 기간 중 전시된 레디우스의 베컴 튜브 앰프 RA-VT11. 물론 아이팟에만 연결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CD, 튜너, AUX 단자 외에 아이팟 이름을 새긴 전용 연결 단자도 갖추고 있다. 앞면에는 전원 스위치와 볼륨 컨트롤러, 셀렉터의 3가지만 단촐하게 달았다. 전문 엔지니어가 100% 수작업으로 만드는 제품이라고.

■  컴퓨텍스 나선 대나무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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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기간 중 선보인 아수스의 U6V. 일명 대나무 노트북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이미 여러 차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U6V는 인텔의 코어2듀오 프로세서에 GeForce 9400M, 8in1 메모리 리더, 30만 화소 웹캠 등을 갖췄으며 옵션으로 3.5G HSDPA도 지원한다. 크기는 300×200×31.6mm, 무게는 1.57kg이다.

■ 0.001%를 위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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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101타워 명품관에 전시 중인 럭셔리 휴대폰 버투. 버투는 노키아가 전 세계 0.001%를 겨냥해 만든 럭셔리 휴대폰 브랜드로 가격만 해도 가장 싼 게 700만원, 가장 비싼 한정판의 경우 2억 원을 호가한다.

■ 종이에 쓰고 보관은 디지털로 ‘디지털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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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직접 입력할 수 있는 태블릿은 분명 유용한 도구지만 종이에 쓰고 그리는 것보다 편할 수는 없다. 이런 게 아쉬웠다면 에이스캐드(www.acecad.com.tw)의 디지메모 시리즈가 필요할 듯싶다. 이 회사가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자사 부스 내에 공개한 디지메모 시리즈는 종이에 직접 원하는 그림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USB 포트를 통해 PC에 저장한 뒤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손쉽게 편집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본체 내에는 32MB 저장 공간과 SD 메모리 슬롯을 갖추고 있으며 전원은 AAA 건전지 4개로 80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다. 흠이라면 전용 파일 저장 포맷을 써야한다는 것. 윈도우 2000과 XP, 비스타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월톱(www.waltop.com.tw)도 디지털 잉크 패드 R01과 T01sm 등 같은 컨셉트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60도 사진도 간단하게 ‘간이 사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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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오테리(www.ortery.com)가 선보인 오피스 사진 머신 포토스마일 시리즈. 포토스마일 시리즈는 3D 사진 촬영을 위한 간이 스튜디오 시스템으로, 360도 회전하는 턴테이블과 조명을 갖춘 간이 스튜디오와 카메라 조작을 위한 소프트웨어, 내장형 디지털 카메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턴테이블 위에 제품을 올려놓으면 360도 자동 회전되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이를 USB 케이블을 통해 PC로 전송, 360도 어느 각도에서나 볼 수 있는 사진이나 3D 플래시 파일 등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간이 스튜디오 크기에 따라 100, 200, 500 등으로 나뉜다. 화장품이나 보석, 공구, 프라모델, 운동화 등 갖가지 제품을 취급하는 쇼핑몰에 유용한 상품이라는 설명.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니아 유혹하는 에이서의 게임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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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트랜스포머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게임 전용 PC. 에이서(www.acer.com.tw)가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자사 부스에 공개한 고급형 PC 에즈파이어(Aspire) G7700이다. 인텔 코어2익스트림에 엔비디아 GeForce 9 시리즈, 블루레이 디스크 등을 지원하며 메모리는 8GB, 하드디스크는 4TB까지 확장할 수 있다. 게임에 특화된 PC인 만큼 마우스도 로지텍 G11이나 G5 등 게임 전용 액세서리로 제공한다고.

■ IC칩으로 만든 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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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칩과 기판으로 만든 대만 타이페이 전경. 히타치(www.hitachi.co.jp)가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 기간 중 자사 부스 내에 마련한 것으로 갈수록 작아지고 집적도는 높아지는 IC 칩으로 거대 도시의 기반을 이루고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히타치는 각종 부품에 들어가는 하이테크 컴포넌트 외에도 카오디오 시스템인 클라리온 시리즈, 모바일 인터넷 내비게이션 디바이스인 MiND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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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행사 하루 전에 도착해서 2일 반나절은 가벼운 시내 관광을 소일거리로 삼았습니다. 야시장과 용산사, 중정기념관 등을 갔는데 예전과 달라진 게 거의 없더군요. 달라진 것이라면 정권이 한 번 바뀐 탓에 중정기념관의 보초 교대식이 사라진 정도?

본격적인 컴퓨텍스 취재는 3∼4일 양일 동안 있었습니다. 전날 저녁에 '써야 할 기사 너무 많으니 조금 줄여주면 안되겠냐'는 블로거분들도 있었지만 막상 3일 저녁 이후부터는 엄청난 양의 기사가 쏟아지더군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만일 기자 10명이 컴퓨텍스 취재를 왔다면 사실 글 자체는 훨씬 많았을 수 있고 '꺼리'가 더 많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블로거 기자단이 작성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서로의 관심 분야도 달랐고 눈높이도 다릅니다. 어떤 분은 큰 줄기를 보려고 애쓰고 또 많은 분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포커스를 맞춰 세세한 변화를 잡아냅니다. 이런 건 마니아가 아니면 힘든 일이죠. 덕분에 기사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분들이어서 더 좋았고요.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게 아쉽지만 블로거와의 개인적인 만남은 기자가 아닌 마이너 블로거 입장에선 분에 넘치는 호사를 누린 것 같아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박4일 동안 함께 '3박4일'을 찍어주신 블로거 10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 컴퓨텍스 기사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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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4/16 18:18, Note]

오늘자로 KISDI(정보통신정책연구원 http://www.kisdi.re.kr)가 웹 2.0 시대, 디지털 콘텐츠의 사회적 확산 경로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군요. 결론부터 말하면 웹 2.0 능동성과 창작성은 기대 이하이고 대형 포털의 폐쇄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겁니다. 단순 검색에서 블로그, 커뮤니티까지 모든 웹 이용은 포털 사이트 의존이라는 국내 인터넷 환경의 PC통신화를 그대로 전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연구 보고서를 위해 주1회 이상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는 15~45세 사이 블로거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는데 국내 블로거 가운데 41.6%가 스크랩한 자료 저장 공간으로, 20.8%가 사진 게시 장소로, 18.6%가 안부 교환을 위한 용도로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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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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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이용 포스팅 방법(가끔 사용하는 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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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일부 비공개 포함, 복수응답, %)

블로그의 개방성과 콘텐츠 확산에 대한 태도에도 소극적이라는 결과가 보이는군요. 응답자 중 74%가 자신의 블로그 중 일부를 비공개로 설정해놨다는 것, 68%가 주로 사적 콘텐츠 위주로 블로그를 꾸몄다는 것 등을 들어 여론 형성의 주체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블로거가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 정보 수집과 확산, 공유 면에서 소극적이라는 겁니다. 보고서는 이들 문제는 부분적으로 포털 사이트에 대한 웹의 종속과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포털의 완결성과 폐쇄적 정책 때문이라는 거죠.

요즘 주춤한다지만 블로거에 트래픽 폭탄을 안겨주는 다음 블로거 뉴스에 등록된 RSS 주소가 5만여 개라고 합니다. 단순 RSS 수집 기능을 떠나 개인화된 메타 블로그 서비스로의 발전 가능성(지금도 그렇지만)이 보인다는 한RSS에 등록된 RSS 주소가 2만 5,000여 개로 들었고, 가장 큰 메타블로그라는 올블로그에 등록된 RSS 주소가 10만여 개 정도 되나요?(여기에서 언급한 수치는 정확한 게 아니라 주워들은 얘깁니다)

국내에서 탑블로거 위주로 마케팅을 한다 치면 1만 명 이상이면 충분, 아무리 많이 모아도 10만 명 정도면 거의 울트라 캡숑이라는 말도 누가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블로그 쓰는 사람이 1천만 명 이상인데 말입니다. 연구 보고서에 나온 내용은 사실 당연할 수밖에 없는 결과죠.

웹2.0이라는 말이 나온 뒤 관련 서적이 많이 나왔는데 몇 가지 법칙이랄까 뭐 그런 것도 나왔었죠. 1% 법칙, 롱테일, 어텐션 이코노미(Attention Economy) 등등. 이들은 서비스의 개인화부터 주도권의 이전, 생산자의 증가와 권력 이동 내지 분배, 생산과 유통의 분리, 단순 소비자가 아닌 소비자이자 생산자 그룹의 등장 등을 말하지만 능동적 생산자가 굳이 아니더라도 부분적이나마 생산자 그룹이 늘어나고 있다는 건 자연스레 포털의 변화를 촉진시킬 요소가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보면 "웹 2.0 능동성과 창작성은 기대 이하이고 대형 포털의 폐쇄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웹2.0 능동성·창작성 기대 이하"라고 생각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린 지금 모두에게 작가나 기자, 프로페셔널이 되라고 하는 게 아니니까요.

능동적 생산자 그룹이 블로그를 쓰는 1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 중 60∼70%가 되기를 바라고 이 연구 보고서를 쓴 건 아니겠죠. 보도자료 내용만 봤으니 실제 연구 보고서에 나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능동적 생산자의 추이와 영향에 대한 것, 웹페이지 검색 등 현재 PC통신형이 아닌 개방적 검색 분야에 대한 추이와 가능성, 포털의 폐쇄적 정책이 부분적이지만 깨지고 있는, 혹은 그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연구 등의 내용이 있다면 좋겠네요.

포털의 폐쇄성 역시 한계에 봉착할 수 있는 환경으로 계속 이전 중이지 않을까요? 얼마 전에 특정 와인 정보를 찾다 보니 인사이드 정보 위주의 네이버에선 도통 원하는 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만 구글에선 한 방에 찾은 적이 있습니다. 한국형 포털이라는 게 대세 위주, 익숙해진 그래서 이제 편한 인터페이스여서 좋고 편의는 극대화됐다지만 점점 더 세분화되고 다변화되는 소비자의 니즈를 언제까지 만족시켜줄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계속 그럴 수 있겠지만 만족도가 떨어지는 분야는 작지만 계속 늘어나지 않을까요.

뭐 지금이야 그렇죠. 어떤 사업을 제안해도 '포털과의, 그 중에서도 네이버와의 대척점을 어떻게 설정하느냐'가 프로젝트 실행의 첫 번째 포인트가 되겠지만 중요한 건 그러니까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더 궁금한 거 아니겠습니까.

관련 보도자료는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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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3/17 11:47, Note]

이런. 왜 제 블로그로 개인 브랜드화가 안 되는 지 이제 알겠군요. ^^ 16일 열린 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에서 이중대 님(www.junycap.com)의 강연입니다. 개인 브랜드를 위한 블로그 구축이라는 주제로 개인 브랜딩을 키울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강연 내용은 동영상 풀버전으로 볼 수 있고요. 요약 내용은 후배가 쓴 기사에서 발췌해서 소개합니다.

이중대 블로거는 "블로그는 전문가적인 명성과 비즈니스 기회, 회사 및 업계 내 리더십 등의 다양한 기회를 개인에게 제공한다"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메타사이트, 블로그 검색 사이트 등에서 기존 블로거를 파악하고 자신의 대화 영역과 독자 규모를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화제를 이끌어 가기 위한 노하우에 대해서는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토픽과 기존 블로거가 궁금해하는 토픽을 조사해 이를 리스트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키워드와 콘텐츠를 꾸준히 포스팅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문성을 보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공유하고 전문적인 용어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화형 콘텐츠를 통해 전문성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짧은 시간에 성과를 얻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블로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면서 "블로그 운영은 마라톤과 마찬가지로 완주하기 위해 일정한 속도를 꾸준히 유지해야 하고 일주일에 적어도 2∼3회 포스팅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분기별로 자신의 토픽과 키워드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를 개선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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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3/17 10:50, Note]


어제 있었던 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 중 그만(http://www.ringblog.net)의 강연 풀버전입니다. 다녀온 후배가 쓴 자료를 보면 강연의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명승은 블로거는 "세상 사람들이 모두 블로그를 쓴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모든 정보가 검색되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세상의 모든 지식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적어 놓고 공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며 서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우열의 관계가 아닌 상호보완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면서 "미디어 1.0의 시대는 계속 유지되면서 미디어 2.0이 새로운 가치를 주고 있으며 두 가지 모두 매스미디어의 영역으로 확산되어 가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블로거, 기자, 매스미디어, 미디어 2.0 등의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며 굳이 각각의 단어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미디어 생활을 즐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강연자 옆쪽에서 찍어서 뭐 조금 그렇습니다만 강연 내용은 잘 들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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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8/03/17 08:49,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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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죠. 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http://helloblogger.kr)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프트뱅크미디어가 지난해 8월부터 기획하고 포털과 협의를 통해 진행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2,400명이 사전 등록을 했는데 행사 당일에 참석한 블로거는 절반 정도라고 하네요.

행사에 다녀온 후배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내년 행사는 아직 기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합니다. 이번에 들어간 예산은 2억 원+알파. 예산이야 행사만 잘 되면 상관없겠지만 생각보다 블로거가 많이 오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행사 후 블로그에 올라오는 포스트의 반응을 보고 내년 행사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참석자 절대다수는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 회원이 많았다고 합니다. 처음 기획할 때에는 올블로그나 이글루스 등 여러 블로그 관련 집단을 고려했는데 포털 블로그의 회원이 많이 참석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건 뭐 그냥 그렇다는 것이고요.

행사 자체는 상당히 깔끔하고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합니다. 행사 진행 요원만 해도 100명 가량이었고요. 내용은 블로거 스피치의 경우 개인당 15분으로 너무 짧은 것 아니냐는 불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관계상 발표자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모두 말하지 못했다는 인상을 꽤 받은 모양이죠? 하지만 발표가 끝나고 별도로 마련된 블로거 사랑방에서 발표자와 블로거가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건 이런 아쉬움을 덜어낼 수 있는 좋은 장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맨 위에 있는 사진은 블로거가 현장에서 방명록을 남길 수 있게 한 것인데요. 여기서도 어김없이 블루스크린이 뜨는군요. 누가 어디에 누구와 함께 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하는군요. 포스가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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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 [Note] - 나만의 사인 만들어볼까? 'My Live Signature'
2008/02/02 - [Note] - 당신의 블로그는 얼마나 환경을 파괴하나요?
2008/01/04 - [Note] - 온라인판 심시티? 'MyMiniCity'
2007/12/19 - [Note] - 정보를 퍼가세요 '웹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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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12/06 19:28,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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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팅을 왜 할까요? 사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정거장 삼아 이곳저곳 오가게 되죠. 지긋이 사이트 한 군데에서 팟캐스팅을 듣는 게 개인적으론 이해 안 될 때가 있기도 합니다. 예전에 후배가 인터뷰했던 라디오키즈 님도 오디오로그 방송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직접 해보지 않았으니 뭐 제가 매력을 알겠습니까?

어제 재미있는 분을 만났습니다. 음악을 틀어주고 재미난 가십거리를 얘기해줘도 잘 안 들을 것 같은데 전자신문(www.etnews.co.kr)을 매일 읽어주는 블로거가 있더군요. 윤지현 님이 운영하는 귀로 듣는 전자신문(http://blog.etnews.co.kr/alec1975)이라는 곳입니다. 아니. 저도 이 계열 회사에서 일하기는 하지만 하필이면 왜 일반인은 재미없어 하는 전자신문을 읽어줄까요?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직업적인 면이 큰 작용을 한 것 같더군요. 이 분 직업이 기술사입니다. 최신 IT 기술 트렌드도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하고 다른 분에게 교육도 하다보니 자연스레 전자신문을 매일 읽게 됐고 급기야(?) 팟캐스팅을 이용해 매일 '신문 읽어주는 남자'가 된 겁니다. 시작은 올해 11월 9일부터 했고 21건 올라와 있군요.

물론 내용은 아마 IT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지루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무척 친절하게 읽어줍니다. 신문 처음부터 이슈별로 찾아서 알려주고 모르는 내용은 해설을 곁들여주니 나름 정보를 습득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이왕 이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니 최신 트렌드를 계속 업데이트는 해야겠지만 귀차니즘이 문제, 이럴 때 그냥 들어보면 괜찮을 것 같다는.

관심분야에 대한 팟캐스팅을 들어보니 "아. 이래서 팟캐스팅을 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IT 분야에 종사하거나 관심이 있다면 한번 들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참. 샘플로 오늘자 신문 읽어준 거 하나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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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10/16 11:36,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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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어제죠. 1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15일에 1명씩(물론 블로거여야 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한 블로거를 대상으로 24인치 모니터(BTC정보통신 제우스 7000 240A)를 증정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이벤트 페이지(http://btc.ebuzz.co.kr/event.php)에 들어가서 트랙백 주소를 복사한 뒤 자신의 모니터 사진과 모니터를 바꿔야 할 이유를 올린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태그는 BTC와 모니터 2가지를 달아야 합니다)에 붙이면 됩니다.

이번 행사는 전자신문인터넷이 운영하는 IT 제품 전문 미디어인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와 BTC정보통신(www.btc.co.kr)이 함께 진행하는 것입니다. 어찌됐든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늘어난다는 건 나쁠 것 없겠죠? 비좁은 화면 혹은 너무 오래된 탓에 색이 바랜 모니터를 쓰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응모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http://btc.ebuzz.co.kr/product.php)에서 볼 수 있습니다.

BTC정보통신 이벤트 페이지(http://btc.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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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9/21 11:51, Note]

오늘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가 작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버즈가 전자신문인터넷 채널을 통해 포털과 쇼핑몰 등에 배포하는 기사 내에 버즈블로그(blog.ebuzz.co.kr)에 등록되어 있는 블로그 포스트를 관련기사 형태로 링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죠.

최신형 중급 DSLR 스펙 비교해보니(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0&article_id=0000192675&section_id=105&menu_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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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건 아니죠? ^_^ 하지만 나름대로 작지만 가치는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버즈의 경우에는 자체 생산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블로그 링크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해줄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도 있겠죠. 활성화가 된다면 블로거 입장에서는 네이버나 다음 등 주요 포털의 뉴스에 걸린 링크를 통해 트래픽 등을 얻을 수도 있겠고요.

사실 이런 작지만 내부에선 꽤 가치를 두는 작업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즈가 서비스 중인 쇼핑키워드의 경우에도 버즈 기자들이 미리 혹은 당장 뽑은 태그와 매칭되는 블로거가 쓴 포스트를 함께 보여줄 수 있도록 하기도 했죠. 뭐 별 건 아니지만 ^-^ 블로거와 소통하는 나름대로 작은 준비를 한 것이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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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2/27 15:25, Note]

조금 전에 디지털 통 운영자(개인적으론 업계 선배입니다만)가 자신의 블로그 가치를 확인해볼 수 있다는 사이트의 링크를 보내줬습니다. 물론 뭐 심심풀이로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Business Opportunities Weblog라는 곳인데요. 바로 제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봤습니다. 오~ 0달러. ㅡ..ㅡ

그래. 이건 그냥 장난이야 궁시렁 궁시렁. 레드선~~ 하지만 1달러라도 나와줬다면 얼마나 좋겠겠냐 싶은 마음이야 어떻게 감추겠습니까. 아무튼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유명 블로거나 지인들의 블로그도 입력을 해봤습니다.

먼저 링블로그. 46,292.28달러가 나왔군요. 숨 한 번 깊게 쉬고 다음은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 세상. 48,550.44달러. 털썩. 떨리는 손가락 쥐어잡고 다음은 디지털 통. 6,774.48달러. 덜덜. 0달러 블로그는 나 하나구나 콧물 마시고 이번엔 줌인라이프. 0달러? 다행입니다. 줌인라이프 유명 블로그인데 0달러 나왔으니 블로그 가치 평가 기준에 뭔가 문제가 있겠죠? 므흣.

자. 그러면 여기에 국내 포털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보면 어떨까요? 네이버다음을 비교해봤습니다. 결과는 네이버 3,528,375.00달러, 다음 1,877,095.50달러군요.

블로그의 가치라. 사실 제 블로그가 0달러라고 나왔을 땐 사이트의 재미 여부를 떠나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 했습니다(물론 그럼에도 아쉬운 마음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하지만 블로그의 가치 평가 기준은 방문객이나 양에 있는 건 아닐 것이고 설사 객관적이라고 해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평가한다는 건 더 우스운 일일 것입니다. 질로 얘기를 해야겠죠. 글을 잘 쓰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이보다 앞서야 하는 건 메시지가 확실한 블로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건 버튼 한 번으로 값어치를 뽑아낼 수는 없겠죠? ^-^



추신> 이런. 0달러가 나왔다는 말에 다들 홧팅을 한 번씩 날려주시고 그만은 위안이라도 되라고 비슷한 도메인 가치 체크해주는 사이트 링크를 2개나 보내줬습니다. 이건 날라리도 잘 나오는군요. 좋아서 죽을 것 같습니다. ㅋㅋ  ㅡ..ㅡ

1. leapfish(http://leapfish.com/domain_name_appraisal.php?url=http%3A%2F%2Fwww.lswcap.com)
2. 네임즈(http://www.names.co.kr/service/dn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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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07/02/14 11:54, Note]

이런 게 있었군요. 오늘 링블로그(www.ringblog.net)를 보다가 그만의 추천 지인 블로그를 보고 알았습니다. 재미있네요사실 블로그를 접한 지 오래된 것도 아니고 관련 지식이 풍부한 것도 아니긴 합니다만 마치 공각기동대에 나온 것처럼 모든 게 네트워크로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을 만끽하고는 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지만 이 곳도 유명 블로그의 지배력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