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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에 해당되는 글 2건
[lswcap1, 2007/10/02 11:25, 줌인포토]
모델(?)은 4일 동안 밥도 못 먹고 감금당한 채 일을 강요받고 있다네요. 아무튼 사진은 500원을 지나 100원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55%로 찍은 것이고요. 참 재미있죠. 동전을 힘겹게 올라서는 모습이라니. 몇 달 전에 그랜드캐년을 가본 적이 있는데요. 엄청난 스케일에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진 속 모델에게 동전이 그 정도는 아니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버겁도록 큰 게 누군가에게는 또 한없이 작게만 느껴질 수도 있겠죠. 사무실 주변 곳곳을 한번 둘러봤습니다. 어디선가 또 어떤 모델(?)이 이런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을까 싶어 말이죠. ^_^ 사진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후지 S5 프로, 그러니까 55%로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카메라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원본 상태에서의 품질은 좋은데 아무래도 SD14만큼은 아닌 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장점도 있겠네요. SD14보다 훨씬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보정 안하고 쓸 수도 있겠고. 원본 상태에서 특별히 건드리지 않아도 사진이 잘 나오는 편이라고 하니 일장일단이 있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바이크 스턴트 포스트도 밝기 외에는 별다른 보정을 안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swcap1, 2007/10/02 02:24, 줌인포토]
바이크 스턴트 장면을 찍은 것입니다. 아슬아슬하죠? 실제로 오토바이를 몰아본 분이라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들 것 같네요. 사실 인생을 들먹일 나이는 아니지만 짧은 시간 동안에도 돌이켜보면 아슬아슬했던 장면이 한두 개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인생도 스턴트와 비슷할까요? 조금 생뚱맞지만 스턴트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카스턴트(http://www.carstunt.net/), 스턴트코리아(http://www.stuntkorea.com/) 같은 곳이 눈에 띄더군요. 뉴스 검색에선 성룡 관련 기사가 꽤 보이네요. 사진 한 장 놓고 갑자기 인생도 스턴트 같은 것 아닌가 생각해봤을 뿐이지만 누군가는 매일 이런 아슬아슬함을 생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진은 지난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55%로 찍은 것입니다. 사실 스턴트 장면보다 맨 아래에 나온 사진이 더 반가울 수 있겠군요. 둘 다 조금 다른 각도지만 위험한 장면인가요? ^-^ 사진·장지혁(www.madphoto.co.kr)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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