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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cap1, 2013/05/15 11:22, IT & Tech]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중인 코드명 윈도블루(Window Blue)의 정식 명칭이 윈도8.1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8.1을 태블릿 전용으로 특화해 개발중이지만 당초 따로 유상 판매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하지만 윈도8.1을 판매가 아닌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은 5월 14일 열린 JP모건테크놀러지, 미디어&텔레콤 컨퍼런스(JP Morgan Technology, Media & Telecom Conference) 기간 중 타미 렐러 마이크로소프트 CFO 겸 CMO가 밝힌 것이다. 그는 윈도8.1이 OEM 파트너가 선보일 차세대 PC와 태블릿 공급이나 사용자 수요에 부응할 수 있게 (마이크로소프트가)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결정도 이런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공개 프리뷰 버전은 6월 26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빌드디벨로퍼컨퍼런스(Build developer conference) 기간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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